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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설문종료

독서실 남녀혼석 금지! 성인대상 독서실 조차? (08/26 ~ 09/05)

서울특별시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님의 생각  |   2019/08/26
공감   |  공유   |  참여 1976

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독서실 남녀혼석 관련 의견조사 결과 다음과 같이 나왔으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들을 정리하여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1. 총 설문참여자: 1976명 참여하였으며, 응답자 통계는

  - 여성 81.3%(1607명)

  - 20대 70.2%(1388명)

  - 대학생 및 수험생 81.4%(1239명)

*이후 추진 상황은 국민생각함을 통해 공지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님의 갈무리
2019-09-10


독서실(성인대상 독서실 포함) 남녀좌석을 구분하는 규정,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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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운영자편) 독서실을 운영하는 홍길동씨는 스터디카페로 업종 변경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데요.. 독서실은 남녀혼석이 금지되고, 교습비 신고의무, 교습시간 제한 등 각종 제약이 많은 반면, 스터디 카페는 아무런 제약이 없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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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편
) 중간고사기간 세환과 여진은 동네 독서실이 가깝고 편하지만, 혼석이 금지되어 어쩔 수 없이 멀고 사용자가 많아 자리 구하기 힘든 구립독서실을 갈 수 밖에 없었다.
--------------------------------------------------------------------------------------------------------------
 

 





독서실은 70.10.27.부터 시행된 사설강습소에 관한 법률 시행령부터 남녀공용인 독서실에 있어서는 열람실을 남녀별로 구분하고, 출입문도 따로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되었다가 85.5.22. 이 조항은 없어졌고 96.1.1. 학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부터 남녀별로 좌석이 구분되도록 배열할 것이라고 규정되며 남녀좌석을 구분하도록 했습니다. 이 조항 때문에 현재도 독서실은 남녀로 구분하여야 하고, 남녀혼석 운영시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의 대상 됩니다.

독서실은 어둡고 남녀공간이 구분되어 있는 곳 여러분도 독서실하면 이런 모습이 먼저 떠오르지 않나요?



이 규정에 대해 현행 사회·경제 구조에 맞지 않아, 독서실 운영자가 자유롭게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는 반면 독서실이라도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해 남녀좌석을 구분해 놓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모두가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 독서실을 만들기 위해 어려분의 아이디어를 보여주세요!



보다 현실적인 제도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독서실(성인대상 독서실 포함) 남녀좌석을 구분하는 규정,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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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운영자편) 독서실을 운영하는 홍길동씨는 스터디카페로 업종 변경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데요.. 독서실은 남녀혼석이 금지되고, 교습비 신고의무, 교습시간 제한 등 각종 제약이 많은 반면, 스터디 카페는 아무런 제약이 없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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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편
) 중간고사기간 세환과 여진은 동네 독서실이 가깝고 편하지만, 혼석이 금지되어 어쩔 수 없이 멀고 사용자가 많아 자리 구하기 힘든 구립독서실을 갈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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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은 70.10.27.부터 시행된 사설강습소에 관한 법률 시행령부터 남녀공용인 독서실에 있어서는 열람실을 남녀별로 구분하고, 출입문도 따로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되었다가 85.5.22. 이 조항은 없어졌고 96.1.1. 학원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부터 남녀별로 좌석이 구분되도록 배열할 것이라고 규정되며 남녀좌석을 구분하도록 했습니다. 이 조항 때문에 현재도 독서실은 남녀로 구분하여야 하고, 남녀혼석 운영시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의 대상 됩니다.

독서실은 어둡고 남녀공간이 구분되어 있는 곳 여러분도 독서실하면 이런 모습이 먼저 떠오르지 않나요?



이 규정에 대해 현행 사회·경제 구조에 맞지 않아, 독서실 운영자가 자유롭게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는 반면 독서실이라도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해 남녀좌석을 구분해 놓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모두가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 독서실을 만들기 위해 어려분의 아이디어를 보여주세요!



보다 현실적인 제도를 만들기 위한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총 참여인원 1976
2019-09-05까지
1 사설 독서실은 학생(고등학생 이하, 이하 같음)이 주된 학습자로 이용가능한 독서실과 성인 전용 독서실로 구분되어 있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필수

  • 알고 있다 896명(45.3%)
  • 몰랐다 1080명(54.7%)
2 학생과 성인이 같은 열람실 내에서 학습할 경우 학습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필수

  • 많이 방해된다 689명(34.9%)
  • 조금 방해된다 848명(42.9%)
  • 방해되지 않는다 320명(16.2%)
  • 잘모르겠다 119명(6.0%)
3 사설 독서실의 경우 남녀좌석을 구분해 설치(열람실을 남녀로 나눌 필요는 없음)하도록 한 규정에 대해 알고 계셨나요?

필수

  • 알고 있다 750명(38.0%)
  • 몰랐다 1226명(62.0%)
4 【제도 타당성】사설 독서실의 남녀 좌석을 구분하도록 규정에 대해 지금도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필수

  • 필요하다 1553명(78.6%)
    4-1 남녀 좌석 구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필수

    • 이성간 같은 좌석에 있을 경우 학습분위기가 저해될 수 있다 216명(13.9%)
    • 성범죄 등 범죄가 우려된다(4-1-1 이동) 896명(57.7%)
      4-1-1 (4-1질문 보기 나 선택) 성범죄 등 범죄가 우려된다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복수선택)?

      필수

      • 열람실 내 어두운 조명 310명(15.7%)
      • 열람실 내 칸막이형 좌석 313명(15.8%)
      • 24시 이후 심야 운영 391명(19.8%)
      • 좁은 공간과 밀집된 학습자 773명(39.1%)
    • 이성으로 인해 열람실 등 시설 이용이 불편하다 392명(25.2%)
    • 기타 49명(3.2%)
  • 필요없다 342명(17.3%)
    4-1 필요없다고 생각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필수

    • 남녀좌석 구분하지 않아도 학습하는데 영향이 없다 192명(56.1%)
    • 다른 학습공간(공공도서관, 스터디카페 등)은 남녀좌석을 구분하지 않는다 126명(36.8%)
    • 독서실을 이용하지 않아 어떻게 개선되든 상관없다 4명(1.2%)
    • 잘 모르겠다 3명(0.9%)
    • 기타 17명(5.0%)
  • 잘 모르겠다 81명(4.1%)
5 만약 독서실 남녀좌석 구분하는 규정을 폐지·완화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변경되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필수

  • 혼석, 구분석 등 독서실 운영자가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허용 621명(31.4%)
  • 성인이 이용하는 독서실만 남녀 혼석 허용 116명(5.9%)
  • CCTV 설치, 관리인력배치 등 교육청 승인을 받은 경우만 허용 975명(49.3%)
  • 기타 264명(13.4%)
6 【선호도 및 통계】귀하께서 선호하는 학습공간 환경은 무엇인가요?

필수

  • 남녀공간 구분된 열람실 944명(47.8%)
  • 독립된 1인실 533명(27.0%)
  • 좌석에 칸막이 없는 개방형 열람실 323명(16.3%)
  • 소규모(10인 이하) 학습자 전용 열람실 135명(6.8%)
  • 기타 41명(2.1%)
7 귀하가 선호하는 학습장소는?

필수

  • 스터디카페(룸) 303명(15.3%)
  • 독서실 705명(35.7%)
  • 공공 도서관(독서실) 667명(33.8%)
  • 학교 108명(5.5%)
  • 가정 193명(9.8%)
8 귀하의 성별은?

필수

  • 여성 1607명(81.3%)
  • 남성 369명(18.7%)
9 귀하의 연령대는?

필수

  • 10대 22명(1.1%)
  • 20대 1388명(70.2%)
  • 30대 314명(15.9%)
  • 40대 172명(8.7%)
  • 50대 62명(3.1%)
  • 60대 이상 18명(0.9%)
10 (비필수) 귀하께서 아래 보기에 해당하시는 사항이 있다면 선택하여 주세요
  • 학생(고등학생 이하) 25명(1.6%)
  • 대학생 및 수험생(공무원, 대학원 준비 등) 1239명(81.4%)
  • 독서실 운영자 9명(0.6%)
  • 스터디카페 운영자 1명(0.1%)
  • 학부모 248명(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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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제가 겪은 남학생 또는 성인 남성과의 혼석은 그들의 씻지 않음으로 인한 더러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공개된 공간에서도 그렇게 후각을 자극하던 이들을 밀집된 공간에서 만난다는 것이 첫번째로 거부감이 드는 이유이며.
    시도 때도 없이 올라오는 몰카의 뉴스들을 믿는 저로서는 청소년들과 성인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공부환경을 위해 굳이 나눠놓는 것이 해당 주제가 뉴스에 자주 안떠오를 수 있는 버팀막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밀폐된 독서실은 특히 더 강조해서 나눠놔야 한다 생각합니다.

    2019-09-03 23:23
  • 혼석 반대합니다.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생때 3,40대 중년 남성이 추근거리면서 공부 열심히하네 아저씨랑비밀친구할래? 이랬던게 아직 트라우마로 남아있어요. 면학 분위기에도 각자 집중할 수 있도록 구분하는게 좋아요. 친구를 보고싶으면 휴게실로도 충분합니다..

    2019-09-03 23:26
  • 구분하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각종 사고예방이 미리되어야 한다고 봐요

    2019-09-03 21:48
  • 개인적으로는 도서관 열람실, 독서실의 경우 남녀 구분해서 운영하는 게 여러모로 좋은 거 같더군요. 일단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그게 편한 것도 있고 관리자 입장에서도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 안해서 좋고. 물론 시대에 뒤떨어지는 보수적인 생각일 수도 있으나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혼석을 허용해도 일정 구역 범위 내에서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9-09-05 23:55
  • 독서실 혼석 반대, 분명 방해됩니다.

    2019-09-05 23:26
  • 성인과 학생은 구분할 필요가 있어보이지만 남녀학생이 같이 공부하는 건 문제 없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학교도 남녀공학이 많잖아요.

    2019-09-05 23:22
  • 독서실 혼석 반대합니다~ 아무래도 남녀가 같이 있다보면 집중도 안돼고 한창 성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기라 문제가 생길것같네요. 요즘 사회가 뒤숭숭해서 문제꺼리가 될것은 미리 예방하는것이 좋을것같네요

    2019-09-05 23:16
  • 혼석 절대 반대합니다. 성범죄와 몰래카메라 같은 위험부담을 여성들이 지게됩니다. 무서워서 공부하러 가겠나요

    2019-09-05 23:06
  • 법으로 강제해놓는다는 게 구시대적인 발상 같네요. 혼석이든 구분석이든 사용자의 선호도가 높은 쪽으로 운영되는 게 당연한 시장 흐름입니다.

    2019-09-05 22:29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9-05 22:26
  • 단순히 남녀가 함께할수 없다는 구시대적 이유로 혼석 금지를 했다고 생각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규제완화를 생각해낸건지... 법률유지 및 강화로 여성들의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 부탁드립니다.

    2019-09-05 21:57
  • 독서실 남녀가 혼합으로 앉으면 안된다는 사실은 몰랐지만 남녀좌석 분리에 대해서 적극 찬성합니다. 제가 얼마 살진 않았지만 살아오면서 여자에게서 악취가 난적은 정말 손에 꼽으며 심지어 향기까지 납니다. 하지만 남자에게서 악취를 맡은적은 셀수없이 많습니다.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공부를하다가 스멀스멀 풍겨오는 혹은, 갑자기 풍겨오는 악취에 고개를 돌려보면 항상 남자였습니다. 아이어른 할거없이 골고루 악취를 풍깁니다. 악취가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악취를 맡는것만으로도 머리가 아파지고.그렇게 되면 공부에 집중하기도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남녀좌석 분리에 대해 적극 찬성합니다.

    2019-09-05 21:21
  • 여남 분리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9-09-05 21:21
  • 솔직히 남녀혼석 반대합니다. 제가 겪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입니다. 일반화하려는건 아니지만 저와 제친구들하고 이야기를 해보아도 독서실에서 다리떨고 숨소리크고 펜 크게 내려놓는것은 거의 남자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냄새가 많이 나서 불쾌하기까지 합니다.
    또한, 성적긴장감을 유발하는 분들도 꽤 있기때문에
    남녀혼석법을 강화시키면 시켰지 완화시키지 말아주세요.

    2019-09-05 20:48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9-05 20:18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9-05 20:12
  • 분리되어있는 지금도 성범죄 충분히 많습니다..ㅠ

    2019-09-05 19:10
  • 혼석 반대합니다.
    일단은 남/녀좌석 구분해 놓았을때보다 혼석은 환경적인 부분등 집중도가 떨어질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 공공도서관에 비해
    어두운 독서실분위기, 밀폐된 공간, 24시간 운영등 성범죄 우려도 있긴하겠네요.
    우려되는 상황을 조성하진 말아야겠죠.

    2019-09-05 18:44
  • 혼석의 문제는 어렵네요. 차별은 두지 말아야 하지만 성범죄등 다양한 일들이 발생하니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좀더 다양한 방법으로 혼석이 가능하도록 좋은 안이 나왔으면 합니다.

    2019-09-05 17:41
  • 독서실(성인대상 독서실 포함) 남녀좌석을 구분하는 규정, 필요함에 대한 공청회, 토론회 활성화 방안 개선

    2019-09-05 17:17
  • 이걸 왜 법으로 규제하나요? 각 사업장에서 상황에 맞게 규제하면 좋을것같습니다. 퀄러티 좋은 cctv 가동중입니다. 독서실에 공부하러오지 다른생각으로 오는사람 없습니다.

    2019-09-05 17:13
  • 절대 반대합니다. 독서실은 늦은 시간일수록 사람수도 적은데 좁은 열람실에 남녀 둘만 있다 생각해보세요. 성범죄가 꼭 일어나지 않더라도 여자는 두려움을 먼저 느낄겁니다. 결국 밤늦게까지 남아 공부하는건 남자들만 가능하게 되겠죠. 여자들은 또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독서실 운영시간이 12시까지더라도 10시에 집을 가는 등 스스로 몸을 지키겠죠.

    2019-09-05 16:55
  • 학생/성인 그리고 여자/남자 분리는 "무조건" 해주세요. 공공 도서관까지 확대해도 모자랄판에 권익위원회에서 '혼석합시다~' 이런걸 추진하다뇨 이런 거 말고 성범죄 단속 및 처벌에 더 힘써주세요

    2019-09-05 16:46

생각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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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이 생각은 2019.07.25 시작되어
1976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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