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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설문종료

유실유기동물 입양 시, 무엇이 필요할까요? (08/21 ~ 08/30)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님의 생각  |   2019/08/21
공감   |  공유   |  참여 28

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유실유기동물 입양 시, 무엇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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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설문 참여로 유실유기동물의 입양 시, 지원을 받는다면 어떤 방식이 적절할지, 반려동물을 키울 때의 책임감을 어떻게 고취시킬지 등에 대해 생각하시는 점을 일부나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2차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들은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거나, 양육하신 적이 있으신 분이 전체의 60.7%였습니다.


반려동물의 입양 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예방접종, 동물등록 등을 해 주는 것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았으며, 동물병원 등과 연계하여 반려동물이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방식과 동물 행동 훈련(또는 교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방식의 선호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유실동물을 소유자가 다시 찾거나 유기동물을 입양할 때의 일정한 보호비용이 부과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이 60.7% 였습니다.


반려동물 입양 시, 소유자의 책임감을 고취시키기 위한 방안으로는 입양 시, 분양 설문 결과가 적합하지 않으면 분양을 제한하는 방법을 가장 적절하다고 하였으며, 그입양 전후 일정기간 소유자 교육 이수와 파양 시 일정한 제재(과태료) 부과 등 순이었습니다.


'반려동물 세금'에 대하여는 92.9%가 도입에 찬성하였으나, 그 시기에 대하여는 39.3%는 당장 도입, 53.6%는 아직은 이르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의견을 바탕으로 유실유기동물의 입양과 관련하여 3단계(생각의 완성)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의 생각의 완성을 클릭 해 주세요!


2차 설문(생각의 발전)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농림축산식품부님의 갈무리
2019-09-02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1차 설문(생각의 탄생) 에서는 반려동물의 양육여부와 반려동물 입양 시에 어떤 점이 지원되면 좋을지에 대해 조사해 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을 입양 시에 지원을 받는다면 어떤 방식이 적절할지, 반려동물을 키울 때의 책임감을 어떻게 고취시킬지 등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여쭈고자 합니다.

아래의 설문을 잘 읽어보시고, 선택해 주세요.mail
설문조사 외에도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enlightened[참고] 반려동물 양육 비용
(2018년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1. 월 평균 양육비 : 반려동물 전체 월 평균 8만 6천원
- 개 9만 6천원, 고양이 6만 7천원, 파충류 3만 6천원 등

2. 월 평균 사료비 : 반려동물 전체 월 평균 4만 7천원
- 개 5만원, 고양이 4만 2천원, 파충류 2만 9천원 등

3. 월 평균 미용비와 병원비 등 돌봄 비용 : 반려동물 전체 월 평균 3만 9천원
- 개 4만 6천원, 고양이 2만 5천원, 파충류 7천원 등


유실유기동물과 동물보호센터 현황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을 방문해 주세요~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1차 설문(생각의 탄생) 에서는 반려동물의 양육여부와 반려동물 입양 시에 어떤 점이 지원되면 좋을지에 대해 조사해 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을 입양 시에 지원을 받는다면 어떤 방식이 적절할지, 반려동물을 키울 때의 책임감을 어떻게 고취시킬지 등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여쭈고자 합니다.

아래의 설문을 잘 읽어보시고, 선택해 주세요.mail
설문조사 외에도 유실유기동물에 대한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enlightened[참고] 반려동물 양육 비용
(2018년 동물보호복지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1. 월 평균 양육비 : 반려동물 전체 월 평균 8만 6천원
- 개 9만 6천원, 고양이 6만 7천원, 파충류 3만 6천원 등

2. 월 평균 사료비 : 반려동물 전체 월 평균 4만 7천원
- 개 5만원, 고양이 4만 2천원, 파충류 2만 9천원 등

3. 월 평균 미용비와 병원비 등 돌봄 비용 : 반려동물 전체 월 평균 3만 9천원
- 개 4만 6천원, 고양이 2만 5천원, 파충류 7천원 등


유실유기동물과 동물보호센터 현황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을 방문해 주세요~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총 참여인원 28
2019-08-30까지
1 현재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계십니까?

필수

  • 6명(21.4%)
  • 아니오 22명(78.6%)
    1-1 예전에 반려동물을 양육하신 적이 있습니까?

    필수

    • 11명(50.0%)
    • 아니오 11명(50.0%)
2 반려동물 입양 시에 어떤 방식으로 지원을 받기를 선호하시나요?

필수

  • 동물보호센터에서 예방접종, 동물등록 등을 해 준다.
    1순위 17건 ,  2순위 7건 ,  3순위 1건 ,  4순위 3건
  • 입양 후, 관련 비용을 지출하고 일정 금액을 상한으로 환급받는다.
    1순위 3건 ,  2순위 3건 ,  3순위 13건 ,  4순위 9건
  • 동물병원 등과 연계하여 반려동물이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받는다.
    1순위 4건 ,  2순위 9건 ,  3순위 7건 ,  4순위 8건
  • 동물 행동 훈련(또는 교정)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는다.
    1순위 4건 ,  2순위 9건 ,  3순위 7건 ,  4순위 8건
3 유실동물을 소유자가 다시 찾을 때, 유기동물을 입양할 때, 일정한 보호비용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을 아셨나요?

필수

  • 11명(39.3%)
  • 아니오 17명(60.7%)
4 반려동물 입양 시, 소유자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필수

  • 입양 전, 일정시간 동물보호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한다.
    1순위 2건 ,  2순위 3건 ,  3순위 4건 ,  4순위 7건 ,  5순위 12건
  • 입양 시, 분양 설문 결과가 적합하지 않으면 분양을 제한한다.
    1순위 9건 ,  2순위 6건 ,  3순위 6건 ,  4순위 6건 ,  5순위 1건
  • 파양 시, 일정한 제재(과태료 등)를 부과한다.
    1순위 6건 ,  2순위 7건 ,  3순위 6건 ,  4순위 1건 ,  5순위 8건
  • 입양 전후로 일정 시간 소유자 교육을 이수하게 한다.
    1순위 8건 ,  2순위 7건 ,  3순위 5건 ,  4순위 3건 ,  5순위 5건
  • 입양 시, 일정 금액의 보호비용(책임비용)을 부과한다.
    1순위 3건 ,  2순위 5건 ,  3순위 7건 ,  4순위 11건 ,  5순위 2건
5 '반려동물 세금' 도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필수

  • 당장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 11명(39.3%)
  •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한다. 15명(53.6%)
  • 도입에 반대한다. 2명(7.1%)
  • 기타(댓글로 남겨주세요.) 0명(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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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전국의 모든 반려동물을 등록하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골은 제외라고 본 것 같은데 시골에서도 강아지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노인인구가 많아서 등록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지자체가 나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등록을 해야 반려동물의 주인과 숫자 파악이 가능할 것이고, 그래야 동물을 유기하거나 학대하는 정황도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반려동물 사망 시 등록을 해지하는 것도 의무화 시켜주세요)
    그리고 반려동물 세금을 도입해서 유기된 반려동물의 병원 치료나 기본적인 교육, 보호소의 환경 개선(안락사를 없앰, 치료, 교육, 입양 홍보 등)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보호소에서 반려동물에게 기본적인 교육을 시키고, 입양하고자 하는 사람이 입양을 대기하는 동안 교육을 제공해 준다면 크고 작은 반려동물에 관한 사고(물림사고 등)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개농장과 펫샵을 불법화 시키고, 학대나 유기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강력해지고, 반려동물 입양이 까다로워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예뻐서, 재미로, 그냥 키우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반려동물이 무분멸하게 상품으로서 생산되고, 유통되고, 수집되어 학대 당하는 상황을 개선해주세요.

    2019-08-28 08:57
  • 동물보호법 제47조 제1항제1조에 따라 동물의 유기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행정처분이 과태료에 불과하여 사실확인, 처분 등을 모두 시군구청에서 해야하는데
    시군구청은 수사권이 없으므로 현실적으로 동물의 유기 행위를 직접 목격하지 않는 이상 그 행정처분이 어려움

    반려견의 유기와 유실을 방지하기 위한 동물등록은 목걸이만 제거하면 누구든 유기가 가능하다.
    동물보호법 제12조의 동물등록의 정의를 '등록대상동물의 소유자는 동물의 보호와 유실방지 등을 위하여'로 변경하거나 동물등록을 마이크로칩으로 일원화

    2019-08-26 22:12
  • 반려동물을 기른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런 점에 대한 사전교육이 이루어져 유기나 피양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2019-08-23 10:29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8-22 22:19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이 생각은 2019.08.07 시작되어
28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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