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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투표완료

전자담배에도 니코틴과 타르 함량 표시를 의무화해주세요 (10/02 ~ 11/01)

설추 설추님의 생각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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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유해하므로 당연히 끊는 게 좋겠죠. 하지만 중독성 때문에 끊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기존 담배에는 니코틴과 타르 함량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 최근 유행하는 전자담배에는 표시가 없습니다.


전자담배에도 함량 표시를 의무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제안에 대해 아마도 담배를 끊어라는 취지의 댓글이 달릴 가능성이 높은데, 금연의 필요성은 저도 알고 있으므로 가급적 이런 취지의 댓글은 삼가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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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유해하므로 당연히 끊는 게 좋겠죠. 하지만 중독성 때문에 끊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기존 담배에는 니코틴과 타르 함량이 표시가 되어 있는데, 최근 유행하는 전자담배에는 표시가 없습니다.


전자담배에도 함량 표시를 의무화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 제안에 대해 아마도 담배를 끊어라는 취지의 댓글이 달릴 가능성이 높은데, 금연의 필요성은 저도 알고 있으므로 가급적 이런 취지의 댓글은 삼가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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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투표 결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총 참여인원 35
2018/11/01까지
반대
VS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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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박성기
    댓글옵션
    더 써야 될 것 같아요!
    밑에 글에 부연 설명을요!
    그런 사업을 한다면 각 국가별로
    특수기관이나 자격! 중요한 것은 법적허가
    하지만 실질적 관리에 대한 기관확립!
    이에 대해선 시간적 순환점이 필요할 것이라고 봐요!
    어느 한집안에서 범법행위적인 것을 영위하고 싶을 까요!? .... 허가가 되었다고 하더라도요!!!
    마...에 뜻을 알고 난 후에도요!.....
    어느 기점으로 하여 법제처와 의료학계부터 하여
    대안과 합의점을 찾는다면!!!
    보다 안정적일 것이라고 봅니다!
    어느 한 중독자가 의료시설에서 입원하여
    진료를 받지 못한다면
    허가받은 의사와 허가받은 특수기관의 공무원이
    동행하여 기록물을 남기는 것으로 한다면!
    독거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현재 보편적인
    여러범죄들이 일어날까요!?
    고령화된다는 것은 과학기술과 의료기술뿐 아닌
    학자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봅니다!
    그래서 위와 같은 복지형태에 대해서는
    형성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서는 개방된 소통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병은 숨기다고 숨겨지지 않는것과 같은 이치라고
    봅니다!
    담배에 대한 갑질논쟁 보다 담배갑 갑에 질부터
    일단 바꾸어야 된다고 봅니다!
    담배는 자연이며 담배, 담배갑 젖으면 상합니다!!!
    재활용이되며 편의성및 담배꽁초, 발연, 발화등등이
    완화될 것이라고 봅니다!
    건강에 문제가 되는 담배에 대해서 아픈데 계속 병을 악화시키는 요인에 대해서는 많은 의료 및 전문기관이 있으며 사람이 과유불급 하게 되어 병이 악화되게 되는 식용은 많습니다! 자아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2018-10-11 02:48
  • 이름
    박성기
    댓글옵션
    전자담배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담배는 자연에서 시작된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없어지긴 힘들겠조!
    발화성 담배가 생겨서 아직 있듯이요!
    전자담배를 싫어하는 이유는
    범죄적 법적 악용될 수 있을 우려가 있는 요소가
    있어서에요!
    대마초등등이 있었듯이요!
    갑자기 여러가지 상황과 경우들이
    순간순간 지나가는군요!
    현실에서 공존되어 사회적으로 이용되던 현물이
    어느 순간 현재 광고에서
    갑질의 분쟁을 다시 시작되게 하지는 않을까 하는
    시기에 전자담배에 명시적인 부분에 대해서
    시시비비를 가리게 되는 시기가 되니
    새롭기도 하네요!
    명시를 하여야 될 것은 해야되조!
    근데 아직 안되여진 부분이 있었다면
    그에 대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명확하게 수치적 측정에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언젠가 이에 대해서 언론에서 보도가 되지 않았었나
    하는 데요.....전자담배라서요..........
    전 흡연한지 25년정도 되는데요!
    확실히 장단점은 있어요!
    단 건강상에 이유가 많겠조!
    인간의 정신과 육체에 대한 부분으로 한다면
    왜 담배가 있게 되었는지 어느정도 이유에
    대한 설명은 될 것이라고 봐요!
    인류사회에 구조적 형성 구성요소로 본다고
    하면요!! 건강과 보험....
    어느 시설을 이용해야 되는지 안다면요!
    인류가 독존구조도 아닌데요!
    가족의 형성구조는 무엇인지 안다면요!
    저는 정말 마약에 대해서 생각하신다면!!!!!!
    금연법 다시 개정해야 되며!!!
    경영권에 대해 침해하는 것이 없도록 하는 것이
    현실에 이치상 맞다고 봅니다!
    마약에 대해선 법적으로 치유에 대해서
    의학계까지 형성되어 앞으로에 사회경제적
    문제를 정말 소통의 방식으로 관리개선하여
    윤리질서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을것이라고 봅니다!
    예를들어 제가 알기로는 약물중독자에 대해서
    자진신고하여 복지적으로 치료하는 것으로
    시행했었던 것을 본적이 있던것 같아요!
    없었다면... 어차피 금융적으로도
    그렇게 순환될 바에는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된
    복지적차원으로 윤리질서와 가족과 지역에 크게는
    국가적 국제적 안정되게 하는 것입니다.

    2018-10-11 02:23
  • 이름
    jong taek wife
    댓글옵션
    좋은 생각이며 찬성합니다

    2018-10-10 22:11
  • 이름
    김기용
    댓글옵션
    평생을 담배를 피워도 페암과 무관한 사람이 있는 반면에 실제 제 주변에 계신 지인 중에 담배를 접하지 않고 사신 분 중에 어느날 페암 선고를 받아 고생고생 하시다 얼마전 이 세상을 떠나신 분이있다. 저 또한 25년간 담배를 피우다 끈은지 십여년쯤 됐다. 니코틴 타르를 명시 하고 그중 적은량의 제품을 사용 한다고 무엇이 달라 질까? 소량 이라도 무의미 하다. 페암은 재수 없으면 걸릴수 있다. 그러나 피우지 않는 사람 보다 흡연자는 더더욱 많이 재수가 없다는 것이다. 혹 페암으로 고통 받고 계시는 분을 곁에서 보며 그의 남은 삶을 지켜 본적이 있는가? "알아요 언젠가는 끈어야지요 근데 힘드네요~" 그런 말을 가족과 자신 에게 너무 무책임한 말이다. 그저 니코틴과 타르 에게 자신의 잘못을 떠 넘겨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것 뿐이다. 만약 자신의 죽음을 안다면 그 무엇을 못하 겠는가. 니코틴 타르의 함량은 숫자에 불과 할뿐 이며 자신에게 그저 조금 이나마 마음의 위로만 줄뿐임을 알아야 할것이다.

    2018-10-06 11:05
  • 이름
    정아람
    댓글옵션
    전자담배에도 니코틴과 타르 함량 표시를 의무화해주세요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2018-10-05 12:02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전자담배에도 니코틴과 타르 함량 표시를 의무화해주세요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합니다.

    2018-10-02 19:21
  • 이름
    조경환
    댓글옵션
    니코틴과 타르 뿐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등 중요물질도 표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8-10-02 11:31
  • 산들바람
    산들바람 관리자
    댓글옵션
    전자담배의 성분 표시 필요합니다. 소비자의 알권리입니다.

    2018-10-02 11:28

생각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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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10.02 시작되어
35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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