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
메뉴
메뉴닫기
1차 투표완료

아이가 타지에서 죽어가요 소아중환자실 늘려주세요 (01/10 ~ 02/09)

김혜정 김혜정님의 생각  |   2019/01/10
공감   |  공유   |  참여

강원도에서 4세아이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

아이는 지금 인공 호흡기를 달고있는 깊은 혼수상태입니다. 


'집이 수원이라 경기권 또는 서울권 으로 중환자실을 알아보고 있으나 소아 중환자실이 없다. 또는 소아중환자실이 있지만 자리가 없어서 있는 환아도 내보내고 있다.' 라는 답변 이였습니다.


결국 수술도 않고 누워 자리만 차지하는 환아는 받아줄 생각이 없다는 건데, 그럼 이 아이는 계속 강원도에 고립 되어 있어야 하는 건가요?


정부는 아이를 낳으라 아이 한명당 출산 지원금도 줄 정도로 출산률을 높이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아이가 아프면 정작 몸을 눕힐 자리 하나 없습니다.


많은 기사를 보면 병원들이 중환자실 적자로 운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데 , 정부에서는 출산율을 장려 하는것에만 돈을 쓸것이 아니라 목숨이 경각에 달린 소아들을 위해 중환자실을 더 확충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중환자실도 들어가기가 어려운 현실인데 몇 곳 없는 소아 중환자실에 들어가기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서울 집값이 나날이 오른다 어찌 잡냐 ? 우리나라 인천 경기 인구는 상당합니다.

그렇다면 상급병원은? 수원만 하더라도 120만명이 지내는 도시에 3차병원은 단 1곳이며 그 곳에 어린이중환자실이 단 1군데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반 뇌 관련 환자일지라도 갈수 있는 종합병원은 고작 2곳 입니다.  수원 120만명 사람을 치료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의료기관, 서울 집값을 낮추려 노력 할것이 아니라 주변 도시들 인프라 질을 올려 살만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제발 일반 중환자실도 늘어나고 사고율이 높은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중환자실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더이상 아픈데 집 근처로 가지 못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용자업로드이미지

강원도에서 4세아이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

아이는 지금 인공 호흡기를 달고있는 깊은 혼수상태입니다. 


'집이 수원이라 경기권 또는 서울권 으로 중환자실을 알아보고 있으나 소아 중환자실이 없다. 또는 소아중환자실이 있지만 자리가 없어서 있는 환아도 내보내고 있다.' 라는 답변 이였습니다.


결국 수술도 않고 누워 자리만 차지하는 환아는 받아줄 생각이 없다는 건데, 그럼 이 아이는 계속 강원도에 고립 되어 있어야 하는 건가요?


정부는 아이를 낳으라 아이 한명당 출산 지원금도 줄 정도로 출산률을 높이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아이가 아프면 정작 몸을 눕힐 자리 하나 없습니다.


많은 기사를 보면 병원들이 중환자실 적자로 운영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데 , 정부에서는 출산율을 장려 하는것에만 돈을 쓸것이 아니라 목숨이 경각에 달린 소아들을 위해 중환자실을 더 확충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중환자실도 들어가기가 어려운 현실인데 몇 곳 없는 소아 중환자실에 들어가기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서울 집값이 나날이 오른다 어찌 잡냐 ? 우리나라 인천 경기 인구는 상당합니다.

그렇다면 상급병원은? 수원만 하더라도 120만명이 지내는 도시에 3차병원은 단 1곳이며 그 곳에 어린이중환자실이 단 1군데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반 뇌 관련 환자일지라도 갈수 있는 종합병원은 고작 2곳 입니다.  수원 120만명 사람을 치료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의료기관, 서울 집값을 낮추려 노력 할것이 아니라 주변 도시들 인프라 질을 올려 살만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제발 일반 중환자실도 늘어나고 사고율이 높은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 중환자실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더이상 아픈데 집 근처로 가지 못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사용자업로드이미지

현재까지 투표 결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총 참여인원 237
2019/02/09까지
반대
VS
소아중환자실 늘려야 한다
0명(0%)
0명(0%)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57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김도은
    댓글옵션
    찬성이죠 당연히

    2019-02-08 12:04
  • 이름
    김경남
    댓글옵션
    찬성합니다. 자세히 말 할 필요도 없네요. 당연히 늘려야합니다.

    2019-02-08 00:14
  • 이름
    박경욱
    댓글옵션
    적극 지지합니다. 전국 권역별 증설이 꼭 필요합니다.

    2019-02-07 09:26
  • 이름
    이정석
    댓글옵션
    최고의 대형 시설과 최선의 의료진을 갖춘 시립병원, 도립병원, 국립병원이 민관 합작법인 형태로 많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구밀도 대비하여 지역마다, 의료복지 차원에서 건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2-07 02:25
  • 이름
    이윤진
    댓글옵션
    출산장려보다도 시급한문제
    이미 세상에 나온 아이들부터 지킵시라 언른이고 정부라면

    2019-02-06 22:56
  • 이름
    온2찬2????????????
    댓글옵션
    소아중환자실 늘려야 한다

    2019-02-06 14:34
  • 이름
    온2찬2????????????
    댓글옵션
    소아중환자실 늘려야 한다

    2019-02-06 14:33
  • 이름
    심쓰
    댓글옵션
    지방 중에서도 소아가 많은 지역에 전문적인 중환자실을 늘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울 때 제일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의료시설, 교육시설 입니다. 그것이 제대로 되었을 때 인구의 수는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되며 어떤 정책보다 우수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9-02-06 10:13
  • 이름
    김성배
    댓글옵션
    맞습니다 아동들을 위한 중환자실 늘려야 합니다.
    저도 어릴적에 병원에 오래 입원해 본 경험이 있는데 정말 모든 의료 써비스가 어른들에 마춰져 있더군요
    반드시 아기들을 위한 중환자실 늘려야 하고 병실도 늘려야 합니다...

    2019-02-03 14:30
  • 이름
    이옥균
    댓글옵션
    소아중환자실을 늘려야 한다는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제 주변에도 사고로 다친 고등학생이 응급처치 후 중환자실이 없어서
    구급차로 3시간 거리의 대학병원으로 이동하다가 구급차에서 사망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소아(어린이)의 경우 골든타임 치료시기를 놓치면 치료가 되어도 장애가 남는 경우가 많고
    성인보다 여명이 길기때문에 여생동안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 아이와 그 가족에게 미치는 불행은 불보듯 뻔합니다.

    대부분의 종합병원인 3차의료기관에는 신생아중환자실은 있으나 소아중환자실은 없는 실정입니다.

    저출산고령화시대라 소아(어린이)중환자실은 민간종합병원에선 수익이 나지 않겠지요.
    이는 가가 지원하고 개입하여 제도적으로 개선해야합니다.

    덧붙인 의견은...
    의료취약지구는 헬스맵이나 병원의 양적인 조사고 계산할 것이 아니라
    의료취약지구 현장실사를 통해서 실제 응급의료취약지구 및 중환자실 실태를 양적인 조사 말고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지 여부에 따라 지원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2019-02-03 11:46
  • 이름
    이윤진
    댓글옵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위해서라도 반듯이 적자운영이 될지라도 운영확대하여야합니다.
    내가 내는 세금으로 범죄자들 먹이고 재우는데 쓰지말고 이런문제에 사용해주십시요!

    2019-02-03 00:39
  • 이름
    전형순
    댓글옵션
    불의의사고를위해위급할때빨리병원에이송하여응급치료받을수있도록실시해야합니다.요즘지역적으로인구에비해턱없이병원이부족한것은사실입니다.환자들의의료시설에불편하지않도록검토바랍니다.고객들의편리를위해중환자소아병동시설제공토록바랍니다.
    요즘출산율도저조하고귀중한생명을살리기위해좀더소아중환자실병원을확충해서바로시간지체하지않고입원해치료받아야
    되지않을까싶습니다.

    2019-02-02 22:05
  • 이름
    이정희
    댓글옵션
    소아아동 중환자실 꼭 필요합니다.

    2019-01-31 23:52
  • 이름
    박정자
    댓글옵션
    고귀한 생명의 존엄성
    늘리는것에 찬성합니다

    2019-01-31 21:21
  • 이름
    임경우
    댓글옵션
    저출산시대입니다. 향후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저출산을 극복하려면...성인이 되기까지의 연령대별 실천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산을 장려하는 정책, 아이들이 안심하고...맞벌이 부부가 걱정없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보낼수 있는 정책, 초중고등학교를 학비 걱정없이 보낼수 있는 정책, 대학을 실속있게 다닐수 있는 정책...이 모든것이 일관성있게 정책으로 반영되어야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소아중환자실을 늘리는 것은 당연히 실행되어야 하는 정책입니다.

    2019-01-31 14:40
  • 이름
    안영수
    댓글옵션
    당연함 입니다.
    취약한 저항력과 자칫 소홀함이 있다면 치명적인 질병에 노출이 가능한 소아아동의
    중환자실 확대은 바람직 합니다.

    2019-01-31 14:16
  • 이름
    임인순
    댓글옵션
    소아 중환자실 늘려 주십시요

    2019-01-31 08:23
  • 이름
    다만
    댓글옵션
    소아중환자실을 늘려야한다.

    2019-01-31 00:34
  • 이름
    Bora Jeong
    댓글옵션
    아이를 낳지 않는 것에는 이런 환경적인 요소들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냥 돈 몇푼 준다고 애 낳고 싶지 않다고요.

    2019-01-30 22:59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1.10 시작되어
237명이 참여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