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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육아휴직제도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할 때 아닐까요? (04/07 ~ 04/26)

이나연 이나연님의 생각  |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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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명대학교 공공인재학부 '정부와제도'과목을 수강 중인 2조 이나연, 박성은, 정우집, 조윤민, 김정현, 김승환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육아휴직제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여성육아휴직제도는 많이 개편되고 사용률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남성육아휴직은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부부가 공동으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남성육아휴직제도의 개편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용자업로드이미지



통계자료를 보면 남성육아휴직제도는 존재는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긴 매우 어려운 그림의 떡같은 존재입니다. 현재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정부 각 기관에서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사후대책'입니다. 예를 들어서 육아휴직제도를 신청했을 때 불이익을 주거나 하는 경우에 징역 3년이하나 3000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게 하는 등 입니다.


실제 직장에서 눈치가 보여서 육아휴직제도를 사용하지못하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 직장인 78%가 육아휴직 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회사에 눈치가 보여서(53.1%), 경제적으로 힘들어서(31.5%), 승진이나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10.3%) 등의 이유였습니다.



저희는 현실적으로 남성육아휴직제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국민들의 남성육아휴직제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가장 좋은 대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은 남성인력이 빠질 시 대체 인력이 없는 점 등이 문제로 대두되는데, 청년인턴을 이 자리에 채용한다던지 다른 대안들을 통해 실제로 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사내분위기를 만들고자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남성육아휴직제도,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사용할 때가 아닐까요?


변화할 육아휴직제도를 위해서 아래의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상명대학교 공공인재학부 '정부와제도'과목을 수강 중인 2조 이나연, 박성은, 정우집, 조윤민, 김정현, 김승환 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육아휴직제도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여성육아휴직제도는 많이 개편되고 사용률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남성육아휴직은 아직 갈 길이 멉니다. 부부가 공동으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남성육아휴직제도의 개편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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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자료를 보면 남성육아휴직제도는 존재는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긴 매우 어려운 그림의 떡같은 존재입니다. 현재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정부 각 기관에서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사후대책'입니다. 예를 들어서 육아휴직제도를 신청했을 때 불이익을 주거나 하는 경우에 징역 3년이하나 3000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게 하는 등 입니다.


실제 직장에서 눈치가 보여서 육아휴직제도를 사용하지못하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잡코리아 설문조사에 따르면 남성 직장인 78%가 육아휴직 계획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회사에 눈치가 보여서(53.1%), 경제적으로 힘들어서(31.5%), 승진이나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을까봐(10.3%) 등의 이유였습니다.



저희는 현실적으로 남성육아휴직제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대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국민들의 남성육아휴직제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가장 좋은 대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은 남성인력이 빠질 시 대체 인력이 없는 점 등이 문제로 대두되는데, 청년인턴을 이 자리에 채용한다던지 다른 대안들을 통해 실제로 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사내분위기를 만들고자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남성육아휴직제도,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사용할 때가 아닐까요?


변화할 육아휴직제도를 위해서 아래의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2019-04-26까지
남성육아휴직의 사전대책이 필요하다남성육아휴직의 사전대책이 필요하다
VS
지금 제도로도 충분하다.지금 제도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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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홍종호
    댓글옵션
    쓰고 싶어도 못쓰는게 현실 회사 눈치봐야되고 월급이 100%나오는것도 아니니 어쩔수 없이 못쓰는거죠

    2019-04-17 08:58
  • 이름
    나종원
    댓글옵션
    당신은 알고 계신가요? 알아도 쓸수있어도 급여로 인해 못 쓰는심정?
    여유되는 분들이 그렇게 쓰고 싶어하죠 서민은 한푼이라도 더 받아야 밥을 먹기에 쓸수 없는거고 안쓰는겁니다.

    2019-04-16 22:01
  • 이름
    박서영
    댓글옵션
    아이는 부부가 같이 키워야합니다. 엄마는 독박육아,아빠는 독박노동 말만 들어도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게 됩니다. 문제는 돈. 일반 기업에서 여자도 쉽게 육휴를 못쓰는데 남자는 오죽할까요 그러니 당연히 정부의 지원 대책이 시급합니다. 혈세는 '임신'뿐만 아니라 '육아' 에도 쓰여져야지요. 주5일제, 주52시간 근무제 등과 같이 점진적으로 노동 여건이 변화하는 가운데 육아휴직 인식도 같이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2019-04-16 15:36
  • 이름
    조경화
    댓글옵션
    아이는 당연히 엄마가 키워야한다는 생각의 개선과 함께 자유롭게 쓸수있고 휴직동안 가정이 뒷받침될수있도록 남성육아휴직제도 대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04-16 11:30
  • 이름
    황주형
    댓글옵션
    눈치보며 써야하는 남성육아휴직. 개선해주세요!!

    2019-04-16 10:30
  • 이름
    김종호
    댓글옵션
    질문처럼, 남성 육아휴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아가를 키워보면 제 말의 의미를 아실 것입니다.

    2019-04-15 21:01
  • 이름
    김완
    댓글옵션
    어떤 제도가 문제되지 않는다. 지금, 남성 육아휴직 - 이문제로 출산하지 않는가? 표면적 이유는 된다. 육아비용, 주택문제. 감당키 어려운 과외비 등. 이런 이유로 결혼하지 않고, 하드라도 출산하지 안는다고? 이는 순전히 이중적 자세이며 표면적 이유다. 젊은이들의 비겁한 모습을 이런 이유로 숨기고 있다. 결혼, 출산 하지 않는 이유는 - 개인의 자유. 제도에 얽매이지 않고, 제 마음대로 살고 싶은 욕망, 쾌락의 극대...이런것은 숨기고 야비한 이유를 갖다 된다. 육아의 고통, 육아로 인한 재인자유의 제한에서 탈피라는 본래의 뜻을 숨기지 말라. 아기가 없으면 얼마나 편한데! 내가 왜 결혼, 출산을 해? 그런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하여는 애초에 결혼, 출산은 하지 아는다. 솔직히 답 하시라.

    2019-04-14 15:31
  • 이름
    한동훈
    댓글옵션
    갈수록 경제인구가 줄어들고 노령인구 확대로 인해 정부재원인 국민 혈세가 계속 지출되는 상황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의 혈세로 육아휴직자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 정책이 확대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하여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합니다

    2019-04-13 22:59
  • 이름
    이수성
    댓글옵션
    정부에서도 여러가지 정책상 남성휴직제도를 보완하고있다.
    공무원이나 공기업,대기업은 노조들의 영향으로 잘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일자리 얻기가 어렵고 근로능력자들이 남는현실이라서 기업체들은 치열한 경쟁을하려다보니 휴직의 여유를 바라볼수밖에 없을것이다.
    계속 홍보 및 메스컴을 통하여 개몽하여 인식을 변화시키면 어떨까

    2019-04-13 09:15
  • 이름
    이강만
    댓글옵션
    문제는 돈
    당당하게 휴직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하고 육아 제대로 하고
    이상형 사회이고 금상첨화지요.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에서 그렇게 하고도 버틸 수 있는 경제의 여력이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지요.

    2019-04-13 06:30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4-12 15:18
  • 남경식
    남경식
    댓글옵션
    중소.중견.강소.기업들 같은 경우
    복지 또는 월급 둘중 한가지라도 좋지 않을 경우
    청년들이 가지 않아 대체인력 부족으로 "남성 육아 휴직"을 못하는 실정이고

    대기업같은 몇몇곳은 해주는데
    대부분은.. 눈치를 많이 봅니다.

    해당 업무를 대체할 인력도 없을 뿐아니라
    해당 업무를 대체할 인력도 키우지 않았고
    해당 업무를 담당했던 인력이 휴직내면 공백이 생기니
    손실이 큽니다.

    어떤 대안이 오더라도

    이것은 명백히 법과 제도 그리고 기업 및 정부의 문제인것이지
    "남성 육아휴직"제도를 시행하기 이전에
    인력, 복지, 인건비 등 많은 것을 유지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2019-04-09 23:20
  • 이름
    장형규
    댓글옵션
    남성육아휴직도 여성과 동등하게 확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아빠로서의 역할이 참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2019-04-09 10:19
  • 산들바람
    산들바람 관리자
    댓글옵션
    부부의 공동 육아가 중요합니다.
    세상의 모든 아빠들은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엄마와 아빠 모두와 친해지는 시기가 있다는 것은 커다란 행운일 것이라 생각하며 여성 뿐만아니라 남성의 육아휴직을 응원합니다.

    남성의 육아휴직을 위한 전제조건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가 있어야 합니다 ..당연히 육아를 하는데 아이가 없는 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둘째는 생계의 문제입니다. 육아를 위해서는 기존의 생계비 지출에서 더 많은 지출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득이 늘어나야 하지만 육아휴직은 하는 경우 소득이 줄어들어서 더욱 힘들어 지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아이엄마의 직업 유무입니다.

    육아휴직을 여성만하지 말고 남성도 하자라는 논리는 남자와 여자가 모두 직업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고민인 것 같습니다. 남성의 육아휴직비율이 낮은 이유는 다른 원인도 있지만 외벌이이기 때문에 휴직을 할 수 없는 상황인 원인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전대책은
    남자여자를 구분하지 말고 휴직은 하는 경우 수당을 기존의 급여수준으로 상향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휴직수당을 상향조정하여 휴직을 하는 경우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하면 남성들의 휴직도 늘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부의 저출산 정책은 출산을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출산 후 육아를 지원하는 방향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4-09 09:29
  • 이름
    박성은 공동발제자
    댓글옵션
    정부와제도 남성 육아 휴직 제도 주제를 맡은 2조 박성은입니다. 이제는 남성 육아 휴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과 사전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2019-04-08 13:01
  • 이름
    정우집 공동발제자
    댓글옵션
    정부와 제도 남성 육아 휴직 제도 주제를 맡은 2조 정우집입니다. 앞으로는 더 나은 남성 육아 휴직을 위한 사전, 사후 대책이 필요하다 보여집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작성해주세요.

    2019-04-08 11:52
  • 이름
    김정현 공동발제자
    댓글옵션
    정부와제도 남성 육아 휴직 제도 주제를 맡은 2조 김정현입니다. 이제는 남성 육아 휴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과 사전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2019-04-08 11:43
  • 이름
    조윤민 공동발제자
    댓글옵션
    정부와제도 남성 육아 휴직 제도 주제를 맡은 2조
    조윤민입니다.
    이제는 남성 육아 휴직 제도의 사후대책뿐만 아니라 사전대책이 꼭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

    2019-04-08 11:33
  • 이름
    김승환 공동발제자
    댓글옵션
    사전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04-08 11:33
  • 오유석(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오유석(생활공감 정책참여단)
    댓글옵션
    남성육아휴직제도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할 때 아닐까요?. 매우 좋습니다.

    2019-04-08 09:33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4.07 시작되어
80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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