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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투표완료

모든 횡단보도를 과속방지턱으로 만들자 (05/23 ~ 06/22)

찐감자 찐감자님의 생각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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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장애인을 위해 횡단보도가 있는 곳은 보도의 높이를 낮추어 도로와 높이를 같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는 상당히 위험하다. 만일 유모차가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놓치게 되면 그대로 도로로 내려가버리는 구조이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통행을 위해서는 보도의 높이와 횡단보도의 높이가 같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꼭 보도의 높이를 낮춰서 만들 필요가 있을까? 차라리 도로의 높이를 보도의 높이에 맞추어 높여도 되지 않을까?

요즘 고원식 횡단보도가 많이 설치되고 있으나 통일된 설치기준이 없는지 제각각이다.
그리고 설치된 고원식횡단보도가 과속방치턱과 같이 노랑색 검정색이 아니라서 잘 인식되지 않는다.

모든 횡단보도를 고원식으로 설치하고 그 설치기준을 통일했으면 좋겠다.
필자가 제시하는 설치기준은 이렇다.
일단 고원식 횡단보도의 높이는 보도의 높이와 같아야 한다.
그리고 횡단보도를 중앙 기준으로 양쪽 정지선까지는 고무형태의 과속방지턱(아래 그림)을 설치한다.

도색으로 하는 과속방지턱은 도색이 오래되면 잘 보이지 않는데 그림과 같은 형태의 과속방지턱은 그럴 일이 없다.(반사판이 있어 야간에도 잘 보인다.)
과속방지턱이 정지선부터 시작해서 횡단보도까지 이어지므로 경사도 급하지 않다.

이렇게 모든 횡단보도를 고원식으로 하여 과속방지턱의 역할을 하도록 하고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 마구잡이로 설치된 과속방지턱은 최대한 없애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현재는 장애인을 위해 횡단보도가 있는 곳은 보도의 높이를 낮추어 도로와 높이를 같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는 상당히 위험하다. 만일 유모차가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놓치게 되면 그대로 도로로 내려가버리는 구조이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장애인의 통행을 위해서는 보도의 높이와 횡단보도의 높이가 같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꼭 보도의 높이를 낮춰서 만들 필요가 있을까? 차라리 도로의 높이를 보도의 높이에 맞추어 높여도 되지 않을까?

요즘 고원식 횡단보도가 많이 설치되고 있으나 통일된 설치기준이 없는지 제각각이다.
그리고 설치된 고원식횡단보도가 과속방치턱과 같이 노랑색 검정색이 아니라서 잘 인식되지 않는다.

모든 횡단보도를 고원식으로 설치하고 그 설치기준을 통일했으면 좋겠다.
필자가 제시하는 설치기준은 이렇다.
일단 고원식 횡단보도의 높이는 보도의 높이와 같아야 한다.
그리고 횡단보도를 중앙 기준으로 양쪽 정지선까지는 고무형태의 과속방지턱(아래 그림)을 설치한다.

도색으로 하는 과속방지턱은 도색이 오래되면 잘 보이지 않는데 그림과 같은 형태의 과속방지턱은 그럴 일이 없다.(반사판이 있어 야간에도 잘 보인다.)
과속방지턱이 정지선부터 시작해서 횡단보도까지 이어지므로 경사도 급하지 않다.

이렇게 모든 횡단보도를 고원식으로 하여 과속방지턱의 역할을 하도록 하고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 마구잡이로 설치된 과속방지턱은 최대한 없애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현재까지 투표 결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총 참여인원 10
2019/06/22까지
찬성
VS
반대
0명(0%)
0명(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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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안녕하세요
    댓글옵션
    좋죠... 예산이 안 따라줄 뿐

    2019-06-21 01:18
  • 이름
    박동희
    댓글옵션
    고원식 횡단보도와 같이 장애물을 통과하는데 SUV가 유리하죠. 그래서 요즘 SUV가 잘 팔릴까요 !
    전체적으로 차량의 주행속도가 낮아지게 됩니다.
    즉, 소방차, 구급차, 경찰차와 같은 긴급자동차의 속도도 낮아지게 됩니다.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로 좀 늦어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19-06-07 16:33
    찐감자 발제자
    시내도로는 안전을 이유로 최근 50km로 하향 조정하고있고 현재도 곳곳에 과속방지턱이 있습니다. 과속방지턱으로 인해 긴급자동차가 늦어진다는것은 현재도 발생하는 문제이고, 차가 막혀서 늦는거지 과속방지턱으로 늦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2019-06-07 19:41
  • 이름
    진상인
    댓글옵션
    동감합니다

    2019-05-23 18:29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5.09 시작되어
16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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