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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함께 운영해 나갈 국민참여단을 모집합니다~!!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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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국민권익위원회 뮤직앱 등 구독서비스, 이 계약 정말 공정한건가요?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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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행정안전부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 과제 공모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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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상남도 사천시 경상대-경남과기대 통합대학교 교명 제정을 위한 교명후보안 선호도 조사 실시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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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문승규 간담회에서 생수 요청 하지 마세요! 우리가 먼저 실천해 보아요!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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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함께 운영해 나갈 국민참여단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국민생각함 담당자입니다. 국민생각함이 여러분들과 소통한 지도 어느새 4년째를 접어드네요^^ 국민생각함 개통 4년 차, 차세대 국민생각함으로의 개편을 맞아 드디어, 그동안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국민생각함 "국민참여단"을 모집합니다. 저희와 함께 국민생각함을 운영하며 생각의 발전과 실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소수 정예 참여단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그 간 국민생각함을 사랑해주신 분들, 국민생각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실 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모집개요 >   ○ 모집 방법 : 국민생각함 현재 페이지 하단 "참여하기"로 신청  - 붙임의 신청서 서식을 반드시 첨부★ ○ 모집 기간 : ’20. 2. 17(월) ~ 3. 2(월), 15일 간 ○ 선발방법 : 서류심사를 통한 적격자 선발(국민생각함 담당자) ○ 선발기준 - 지역·사회의 다양한 공공문제에 관심과 식견, 경험이 있는 자 - 모바일, PC 활용과 개인 SNS(블로그, 페이스북 등) 활동이 가능한 자 - 국민생각함 우수 참여 회원 우대 ○ 지원 및 혜택 - 우수 안건 운영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모바일상품권) - 오프라인 모임 시 참석수당 등 지급(회의 참석수당, 교통비 및 소모임 준비비) -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 수료증 발급 등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국민생각함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총58명 참여 참여
대화 문승규
성역할을 강요하는 타이틀, #녹색어머니회

안녕하세요, 경기도/기혼/직장인/40대/남성/초등학부모입니다.   발제 내용 중, 언급한 "녹색어머니회", "어머니폴리스" 라는 용어가 주는 혼선이 있어, 발제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부득이하게 추가 설명을 덧붙이게 되었습니다.  이해의 말씀 구합니다. 이번 발제안에서의 언급된 용어는 통상 학교의 학교생활인권규정 이나 학부모회 규정에 표기를 발췌하였을 뿐, 특정 법인, 특정 협력단체를 지칭하지 않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발제안의 초점은, 배움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우리의 성(性) 역할 고정관념을 물려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고민입니다. 적극적인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의 우리 사회에, 성역할을 강요받는 "타이틀"이 있습니다. 의무교육이 시작되는 초등학교부터, 학부모회 규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의무교육 첫걸음에, 학부모님들을 교육공동체 일원으로 교육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함께하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초등학부모님들은, 1년에 한번쯤은 아이들 등굣길에 깃발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줄 압니다. 대부분, 아빠보다는 엄마가 이 교통안전지도를 함께하죠. 이와 관련된 이해관계가 있는 협의체나 비영리 조직 활동이 있는지도 모르겠으나, 우리 아이들의 교육활동에 굳이 "녹색어머니회", "어머니폴리스" 라는 명칭이 적합한지 자문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엄마만 강요받아야 할 활동도 아니며, 아빠, 엄마가 함께해야할 활동이며, 아빠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할 교육 활동입니다.    각 학교에서도 학부모회의 규정을 마련할 때, 특정 성역할을 강요하는 단어 사용을 지양토록하여야 합니다. 이를 통해, 또 하나의 성역할 고정관념 하나, 지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우리 아이들이, "어머니"만의 활동이라는 고정관념을 갖지 않도록 다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총26명 참여 참여
대화 gdw91
코로나. 계엄령 선포 및 전국민 2주간 자가 격리 조취 실시.

중국은 우한 에서 실시 햇지만 너무 늦엇고. 늦어서 '차단 방역'에 실패 함.  더 늦기 전에,  [ """"""""""""""""" 지금 당장, 2월 20일 넘어가기 전에. """""""""""""""""""" ]  차단 방역을 해야 되고 ( 차단방역 [ biosecurity , 遮斷防疫 ] "정해진 구역 안에서 모든 생명,생물체의 출입을 제한" 함으로써 질병의 전염을 예방하고자 하는 방역. 이를 위해서 "생 명체를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는 곳에 가두고",  밖에서부터 들어오는 각종 차량를 통제하며, 철저한 소독으로 위생관리를 철처히 한다. ) 전체 국가를 서스펜디드 (일시 정지) 시키고,  돈 보다  국민의 생명 을 우선시 한다면 전체 국민을, 2주간 자택에 격리 시켜야 된다.  계엄령 선포 와 동시에 24시간 내내, 2주간, 택배 요원, 군 경을 제외한 그 누구도 집 밖으로 나올 수 없음.   [ 바이러스가 사멸 할 떄 까지, 국민들이 단합 해서 이겨 낼 수 있다. ]  중국과 다른 점은, 중국인들은 혼자 살기 위해 바퀴벌레처럼 사방으로 도망을 가버렷고, 중국지도자는 역량이 부족햇기 때문.  (국민의 근성과 단합력이 다르기 때문에, 중국과 다르게 우리는 성공 한다.) 더 늦기 전에 지금 , ""데프콘 1(전쟁 준비 태세) "" 이라던가, 계엄령, 국가 특수 재난 1급 등   어떤 선포 포고령이 있던, 발효 시키고, 전체 국민을 강제 격리 시켜야 된다. 바이러스가 사방으로 퍼지고 있다.  국가 비상사태 선언을 빨리 해야 된다.  중국 처럼 늦으면, 피해자 만 셀 수 없이 많아진다. 바이러스 무기를 악의적으로 살포 햇을 가능성도 크기 떄문에  (시진핑이 바이러스 '"전쟁"' 이라는 언급을 햇는데, 전쟁 이라는 행위는, 언제나, "자국민의 피해를 감수" 하는 것이 일반적.  ) 자국민 보호를 선제 조취 해야 된다. [ 주식시장이든 금융거래든 모든 경제 행위는 정지 시킨다. ] 국가 배급을 전면 실시 하고. 지역 동대( 민방위 소집)를 소집 하는데, [ 직접 소집 되면 , 바이러스가 퍼지니까.  사이버공간, 단톡방에 모아놓고 정보 전파 함. ]  식량이든 물이든 부족한 사람이 반드시 생긴다.  전신 방호복 입은 택배 요원들이 2주동안 수고를 많이 해야 겟다. (택배 요원, 군경찰, 의료요원 만 마스크를 쓰니까, 마스크 가 적게 필요하지.)  식량 부족에 대비 해서 (그럴일은 없어 보이지만) 미국에 "옥수수 알곡,  2천만톤" 을 선제 주문 한다.  모든 가정이 옥수수 만 퍼 먹게 되더라도 , 생존을 해야 되겟지.    중국은, 이러한 강력 방호,차단 대책이 효과가 없엇지만. 대한민국은 다르다. 분명한 효과가 있다. 바이러스를 먼저 사멸 시킬 수 있다.  집안에서, 창문도 열지 못하게 어느정도 제한을 해줘야 겟다. 창문도 다 닫아놓고 열지 못하게 제한.  [ 군인들이 택배 물류를 담당 하고, 소방관들이 집앞 까지 배송을 담당 하고, 경찰들이 사방의 치안을 담당 함. ]  (소방관들의 희생정신과, 불굴의 투지, 계단을 오르내리는 강철 체력을 고려 햇을떄, 막중한 음식물 배송책임을 부담 할 수 있다. )  의사와 간호사들, 공무원들, "국가시설 가.나 급 중핵시설"  만은 정상 출근해서 퇴근 가능. 국가기능 마비를 방지.    계엄 [ martial law , 戒嚴 ] 국가비상사태 때 병력(兵力)으로써, 개인의 기본권의 일부에 대하여 예외조치를 할 수 있는 법제도(法制度). 전시(戰時)·사변(事變)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때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 또는 공공(公共)의 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 한한다.  그 지역 내의 행정권·사법권을 군대의 권력 밑에 이관하고,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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