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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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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문재인 경제학살~~~~~~~~~~~^^   특히 서울 주택과 토지는 수천배 수만배 폭등했다. 서울에서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부자들은 자고 일어나면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부자는 죽어라 일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열심히 사업한 사람들은 망하기가 더 쉽고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주택과 토지 폭등을 따로 잡지 못해 점점 더 가난해 진다. 정말 미친 나라다. 그냥 일찍 죽는 것이 더 행복하고 태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거 같다. 자본주의 나라에서 오래 살수록 불행과 고통만 가중된다.   문재인정권기간만 하더라도 서울과 수도권 지방 대도시는 2배이상 폭등했다. 서울 강남 아파트는 8억에서 16억으로 올랐다. 근로소득만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된다. 근로소득에 비하여 주택등 부동산이 너무 빨리 폭등하여 따라잡을수가 없다. 최저임금등 근로자임금은 주택등 부동산폭등과 물가상승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 ​ 문재인은 부자들에게 수억씩 나눠준 것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재산없는 서민과 청년들은 가난해진 것이다. ​ 문재인은 서민과 청년들의 적이다. 노무현이 서울 아파트를 2억에서 4억으로 폭시키기고 문재인은 4억에서 8억으로 폭등시켰다. 유산세습 없고 재산없는 서민과 청년들은 근로소득으로 생활비하고 평생 30년 죽어라 일하여 저축하면 3억 정도이다. 그런데 8억으로 폭등시켜 놓으면 서민과 청년들은 도저히 감당이 안되고 영원히 주거노예 주거착취 당하다 죽는다. 문재인은 정말 악마다. ​ 서민과 청년들은 철저하게 배신하고 경제학살 시켰다. 이런 미친 나라에게 어떻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나 아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어자피 주거노예일 뿐이다. 계속 대물림 한다. 노예자식 낳는 것은 부모로서 가장 잔인한 짓이다. 자식이 너무 불쌍하다. 절대로 출산하면 안된다. 출산과 어린이 수당 준다고 절대로 속으면 안된다. 어자피 평생 노예로 착취 당하여 살아간다. ​ 자키스 2020.06.04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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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난임시술 국가지원 횟수 늘려주세요 !! 전 11년째 난임을 겪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총 8번의 시술을 받았습니다. 인공수정시술을 6번 하였는데 실패가 계속 되니 담당교수님께서 시험관을 권유해 주셔서 2번 하였습니다. 배주사와 엉덩이주사는 예상보다 많이 고통스러웠고 해외약 복용으로 경제적 부담이 꽤 컸습니다. 계속되는 시술과 실패로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서 다시 인공수정 시술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남들처럼 제대로 여행 한번 가보지도 못하고 수많은 시술때문에 빚까지 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이를 간절히 원하고 있어서 성공할때까지 시술을 하길 원합니다. 현재 국가지원 인공수정 횟수는 모두 소진하여 앞으로는 자비로만 해야 합니다. 국가지원일때는 기본진료비와 초음파비용이 반으로 줄지만 자비일때는 두배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시술진행 과정중에 혈액채취도 꽤 빈번히 합니다. 잘 먹어야 버텨 내는데 병원비 때문에 그럴 형편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인공수정 지원 횟수 좀 늘려주세요. 갈수록 저출산이 증가될텐데 저처럼 간절히 원하지만 난임이여서 어려운 분들을고려해 주셔서 제발 ..  횟수 좀 늘려 주세요. 잘먹고 건강하게 임신해서 건강하게 출산할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  믿음이축복이 2020.06.04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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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사회의 종교 갈등, 예방에 대해 생각해보아요. 사회에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교육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예전에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님은 불교의 절을 방문하셔서 축사하셨고, 유교에 가셔서 그 예법을 따르셨습니다. 저는 김수환 추기경님의 책에서 이러한 사실들을 보았습니다. 이 일을 두고 천주교의 한쪽에서는 비판을 했다고 합니다. 늙어서 머하는 짓이냐고요. 그렇지만 대부분은 이 일을 긍정적으로 보았고, 나중에는 비판하는 사람들마저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의 화합을 위해 한 걸음을 크게 앞으로 나아갔다고요. 그리고 이 후에 불교계의 법정스님은 명동 성당 가셔서 강의를 하셨고요. 저는 법정스님의 제자 분이 쓴 책을 보고 이러한 사실들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서로 종교와 사회의 화합을 위해 움직이셨고, 이 후에 천주교와 불교는 사회 화합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불교계의 성철스님은 천주교의 이해인 수녀님이 있는 수녀원에 가셔서 강의를 하셨고요. 이 때 수녀원 사람들은 굉장히 놀랐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성철스님이 불교계의 용어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천주교의 정확한 용어들을 사용했고 신부님인줄? 알았다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을 이해인 수녀님의 책을 보고 알았습니다. 천주교의 정호승 시인님은 불교를 인정합니다. 그리고 정호승 시인님은 성철스님을 인터뷰했고 만났습니다. 정호승 시인님의 책을 보고 이러한 사실들을 알았습니다. 불교계의 혜민 스님은 자신이 마음이 힘들 때 천주교의 이해인 수녀님에게 도움을 한번씩 얻는다고 했습니다. 유투브에서 특정 방송국에서 인터뷰하는 장면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자신의 종교와 상관 없이 많은 사람들이 불교계의 법륜스님에게 즉문즉설 등 강의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법륜 스님은 맹목적 신앙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믿을 것은 믿고 허황된 것은 분별력 있게 판단하라고 가르칩니다. 기독교인조차 법륜스님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유투브에서 봤습니다. 이렇게 종교 간의 벽을 넘어서 사회 화합을 이끌어내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만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이 생각 글을 작성할 이유는 없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통일이 되면 서로 간의 사상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지만, 종교 간의 화합은 힘들다고 말입니다. 왜냐하면 특정 종교의 세계관은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종교명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서 사회갈등의 요인들이 잠재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해결방안들? 거의 없고 그냥 모른척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갈등이 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왜 사회갈등이냐면 그 종교 사람들은 천주교나, 불교를 이단으로 보기 때문에 이쪽 다니는 사람들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사회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종교를 믿으면 벌 받는다고 위협을 사람들에게 줍니다. 그래서 법륜 스님에게 그 종교의 어떤 사람이 질문을 합니다. 벌 받을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되냐고요. 법륜 스님이 시원하게 답변합니다. 사랑의~ 신이 다른 사람들을 살리려고 자신의 아들을 못 박히게 하셨는데, 여기 믿다가 저기 갔다고 그거 가지고 머라고 하실까? 대자대비한~신이 여기 믿다가 다른 데 갔다고 머라고 하실까? 사람이라면 기분 나빠서 머라한다고 합니다. 동네 가게 단골이다가 옆에 마트 생겼고 할인한다고 가면, 동네 주인이 안 좋은 말 하니까 이 때는 조용히 가야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어느 종교를 믿든지 종교 간에 서로 존중하며 살 수는 없을까요? 법륜스님 말고 법정스님 이야기로 이 생각 글을 마무리합니다. 어떤 청년이 대학 등록금을 걱정하던 시기에 어떤 장소에 들러서 음악을 들으면서 쉬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법정스님을 만났고 고민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법정스님은 등록금 고지서 두고 가라고 하셨고 대신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주위에 또 어려운 사람 없냐고 데리고 오라고 하셨고 몇 명을 더 데려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청년은 대학생활하면서 천주교를 믿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법정스님이 불교를 믿으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세례 받던 날 청년은 길에서 다리를 다치게 되었고, 법정 스님을 찾아가서 천주교는 말고 불교 믿겠다고 했더니 법정스님이 웃으면서 말했다고 합니다. 천주교 가라고요. 법정스님은 종교와 상관 없이 청년들을 도왔습니다. 조건은 딱 한 가지 있었습니다. 등록금 내준거 말하지 말라고요.  그리고 이 일은 법정스님 사후에 이 청년들이 울면서 세상에 알렸다고 합니다. 이 청년들은 대학교수, 의사들이 되었고요. 저는 이러한 사실들을 법정 스님의 제자 분이 쓴 책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종교와 상관 없이 서로 존중하며 돕고 살 수는 없을까요? 최소한 다른 종교 간다고 손가락질은 하지 않아야 사회 갈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서로 다를 뿐 틀리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달에 10만원을 어떤 비용으로 쓰는 사람과, 한 달에 10만원을 종교회비로 그냥 내는 사람은 서로 다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틀렸다고 보면 손가락질만 하게 되고 싸우게 됩니다. 왜 10만원을 어떤 비용으로 쓰냐? 돈을 왜 길에 버리냐? 버리다니 필요를 채워주잖아. 그리고 이 비용이 사람들 월급이 되고, 관련 회사 수익이 되고, 국가 세금이 되고, 사회의 경제에 도움이 되잖아.  왜 10만원을 그냥 종교회비 내냐? 돈을 왜 길에 버리냐? 버리다니 이 돈은 신이 주신거야 당연한 보답이지. 그리고 이 돈을 내면 더 큰 보답을 받는다고. 이렇게 서로 간에 비판만 하면 갈등만 발생합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사회 갈등을 예방을 생각해봅니다. 방법들은? 어렵네요^^. 모니터단 장윤석 2020.06.04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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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공공기관 채용비리 근절을 위해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내정자를 미리 정해놓고 공고를 올려서 지원자의 시간과 비용을 낭비시키는 공공기관의 시간선택제,일반임기제 공무원과 공무직 그리고 무기직 채용시험에 대해서 대대적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심지어 채용인원과 응시인원이 동일해서 재공고가 나도 이미 내정자를 정해놓은 상태에서 이를 모르고 지원한 또 한명의 지원자만 들러리 상태로 전락하여 예비합격자로 지정되거나 불합격 처리가 되는게 다반사입니다. 이를 개선하지 않고 방치하면 정작 능력이 있는 지원자가 채용되지 못하여 국가경쟁력에 큰 손실을 불러옵니다.  채용과정이 투명하지 않고 부정적인 방법으로 계속 채용이 이루어져서 말입니다. 아무리 자치구에서 고용감찰관제도를 시행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고용감찰관으로 참여한 주민이 청렴성과 도덕성을 갖췄다는 것도 주관적인 기준이고 권한과 접근성에 있어서 면접관으로 참여하는 공무원에 비하면 한계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고용감찰관으로 채용된 주민도 공무원이 면접봐서 채용하는 구조라 강력한 처벌과 보상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사료됩니다. 관할 공공기관의 공무원들이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면접을 진행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가족이나 친인척 그리고 지인을 내정자로 미리 지정해서 다른 선량한 지원자를 골탕먹이는 경우가 다반사니 말입니다. 면접 당일에 연고가 없는 다른 공공기관의 직원을 면접관으로 지정하고 수능 출제위원과 같이 스마트폰을 압수하여 서로 연락하지 못하게 한 이후에 면접을 진행하게 해야 합니다. 면접과 관련해서 석연찮은 부분이 포착되서 제보했는데 채용비리로 확인되면 신고자에게 막대한 포상금을 제공하는 동시에 2계급 진급을 보장하고 채용비리와 관련되거나 채용비리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은 공무원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파면과 형사처벌을 하고 채용비리와 관련된 내정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처벌한다면 채용비리는 사라진다고 사료됩니다.  그리고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 내부 청렴도가 가장 낮은 지자체를 우선적으로 채용비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이러한 부정한 방식으로 지원하여 채용된 내정자에 대해서 즉각적인 해고조치와 함께 형사처벌이 이루어져야 적재적소에 인재가 배치되서 국가경쟁력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유토피야 2020.06.04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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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투표 이벤트
국립고궁박물관 '국민 추천 왕실 유물' 투표 실시(6.4.~6.23.) 안녕하십니까?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왕실유물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매달 전시를 직접 기획·연구하는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왕실 유물을 선정하여, 유물에 대한 상세정보를 엽서 형태로 제작·배포하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 우리 박물관은 국민 여러분께 조금 더 다가가고자, 국민 여러분과 함께 선정하는 ‘국민 추천 왕실유물’ 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아래 4가지 유물 중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되는 유물 1점을 선정해 주세요. 가장 많이 선정된 유물을 8월 ‘국민 추천 왕실유물’로 선정 하겠습니다.   ㅇ 투표기간: 2020. 6. 4. ~ 2020. 6. 23. ㅇ 투표방법: 국민생각함 또는 광화문1번가 투표 참여 ㅇ 선정 유물 및 기념품 추첨자 발표 : 2020. 6. 26.   ※ 국민생각함을 통하여 투표에 참여하여 주신 분 중 100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후 이벤트 참여라고 댓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 상품 제공을 위해 연락처와 주소를 수집하여, 상품 발송업체에 제공합니다. 제공받은 개인정보는 상품 제공 후 바로 파기합니다.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정확히 입력하여 주세요.  당첨자 분들께는 별도 안내 드리겠습니다.   문화재청 2020.06.04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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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곤란을 겪고 계시는 대통령님 에게 힘내시라고 응원 하고자 합니다 새벽일찍 눈을떠서 잠은 오지않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며칠전 일본의 어느 신문에 "한국은 누구 편이냐고 묻고있다"는 기사가 생각 났습니다. 미, 중 의 초 강대국들 끼리의 주도권 싸움에서 과연 어느 한쪽의 편을 들 수가 있을까요? 미국은 오래된 우방으로 우리에게 도움도 많이 준 나라이고, 중국은 인접국으로 현실의 우리 안보와 경제에서 멀리 할 수 없는 나라인데 왜들 쌈박질을 하면서, 그렇잖아도 어려운 이 판국에 우리 국민들과 책임자이신 대통령님을 곤란 스럽게 하는지 미운 마음이 듭니다. 불 필요 하리라고 생각 하면서도 무언가 표현 하고싶어 몇자 적어 봅니다.  잘못된점이 있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어차피 어느편에 서든 곤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바에야, 우리민족의 철학에 대한 교육이라도 시킴이 어떨까! 합니다. 지금 현재로서 두 나라의 전면전이  일어나면 지구의 종말이 뻔 합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더나은 무기를 만들기위해 기를쓰며, 많은 돈을 쏟아 붙고 있습니다. 과연 그런 무기가 더 필요 할까요?  과연 사용하기 위한 것일까요?  같이 죽자고 전면전은 못 하겠지요! 아마 우위에 서서 상대를 누르려고, 겁박 하려고 하기 위한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겁박도 안 먹히고 더 나은 무기도 소용이 없는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는 남의 나라를 힘으로 부릴려고 하기보다 인정과 믿음으로 마음을 잡아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그 많은 비용을 어려운 사람이나, 국가를 위해  사용하여 모두가 행복해야 자신도 행복 해지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야 할 때라고 봅니다. 옛날에는 기술의 부족으로 식량과 각종 소비재들이 부족하여 쟁탈전이 필요 했지만, 이제는 분배만 잘 하면 모든 인류가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으리라 봅니다. 국가의 가치를 힘의 우월성보다 도덕성의 우월에 초점을 맞춰야 하며 선진국들이  앞장서서 해야될 의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의 과거사는 남의 나라를 침공 하기보다  당하는 입장 이었음에도, 그런 총칼 앞에서도 끝까지 선비의 나라를 유지하기위해 노력했고,  인간 우선의 홍익 정신을 지키기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모든국민의 가슴속에 뿌리깊게 남아 있는 생각 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한국 민족은 싸움을 말리고자 함은 좋은 일이나 편을 가르는것은 나쁘다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부디 훌륭한 판단으로 정의를 위해 뭉쳤으면 합니다. 이상과 같은 내용으로 훈계를 하여 우리의 권위라도 지킴이 어떨까!  생각 해 봤습니다.      가사주 2020.06.04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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