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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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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절대적공공재는 국가소유로 해야 합니다.~~~~~~~~~~~^^^^ 토지는 물과 공기와 같은 절대적공공재이다. 또한 이 나라는 국민 모두가 다 같이 목숨을 밭쳐 지켰다. 그러니 당연히 국민 모두의 공동소유다. 어느 특정개인의 소유로 하여 막대한 이익을 챙기게 하면 안된다. 서울은 해방이후 10만배 이상 폭등했다, 특정 개인만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것은 이것은 국민에 대한 배신이다. ? 의식주는 필수품이다. 필수품은 가격이 저렴해야 구매력이 높아 국민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다. 의식은 가격이 오르면 수입하면 된다. 그러나 주는 수입을 할수 없고 공급도 너무 느리다. 그러니 폭등을 거듭한다. 국가에서 적극 개입해서 해결해야 한다. 공급을 늘리고 보유세를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 1가구 1주택을 의무화 시키고, 영구임대아파트를 대대적으로 공급해야 한다. 국가의 모든 토지를 국가소유로 하여 저렴한 주택을 공급해야 한다.   자본주의 시장원리 경제원리 양육강식만 따진다면 국가가 더이상 필요없다. 토지가 폭등하면 주택도 폭등한다.? ?재산없는 서민과 청년들은 집값을 감당하지 못하고 노예 거지 빚쟁이 된다. 당연히 출산을 줄고 자살은 늘어난다. 저출산과 자살의 가장큰 원인은 너무 높은 주택가격이다. ? 고가주택에 비하여 근로소득은 너무 낮다. 불로소득은 너무 높고 세금은 감면 받는다. 근로소득 불로소득 각각 1억의 소득을 얻는다면 근로소득은 1억정도면 고임금으로 분류되어 소득세15%, 건강보험과 연금등 25%이상 납부하고 그 돈을 받아 생활하면 부가가치세, 특소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교육세등을 내며 월급의 50%이상 세금이다. 불로소득은 주택가격이 1억 올랐어도 일정기간 주택을 보유하면 감면받아 거의 세금을 내지 않는다. 또한 따로 일도 하여 근로소득을 올린다. ?? 한국은 근로소득보다 불로소득이 더 많은 나라다. 이런 식으로 불로소득은 많고 세금은 감면받고? 죽어라 일하는 서민과 청년들은 근로소득에 대한 ? 세금을 더 많이 낸다. ? 그러니 빈부격차 양극화는 더 계속 벌이지고? 주택가격은 계속 폭등하고? 근로소득 만으로는 도저히 구입할수 없어? 부동산노예가 되고? 출산을 줄이고 자살은 늘어나게 된 것이다.? ? 그런데 정부는 아동수당 10만원 더 준다며 출산을 하라고 하고? 자살을 막는다며 현실을 외면하고 입을 막고 자살을 막기만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다. ?  ? 한국보다 못사는 북한은 의식주와 의료,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세금도 없다. 일단 기본 사상은 이렇다. 나라가 어려워 못주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이다. ? 한국은 북한보다 40배 잘산다고 한다. 누가 잘사는지 이해가 안간다. 서민과 청년들은 평생 죽어라 일하고 노력해도 내집하나 없다. 의료비와 간병비가 너무 높아 치료도 못하고 죽는 사람들이 넘처난다. 너무 높은 주택가격으로 노예 거지 빚쟁이로 사는게 잘사는 것인가.  과연 잘사는 의미기 무엇인지 궁급하다. 부동산가격이 높고 소득이 높으면 잘사는 것인가 물가높으면 구매력 낮아지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가. ? 국민평균소득 3만불 10만불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물가가 높으면 구매력이 떨어져 아무런 소용이 없다. ? 한국은 체제가 틀리고 자본주의 나라기 때문에 북한처럼은 못하더라도 어느정도로 해야 한다. 주택가격이 근로소득에 비하여 너무 높아 서민과 청년들이 신음하고 고통받고 출산을 줄이고 자살을해도 여전히 주택과 토지등 부동산은 계속 폭등한다. 제발 어느정도 하자 정부는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명목으로 규제를 풀었다 조였다 장난을 치는 사이 부자들을 떼부자 되고 서민과 청년들은 노예거지빚쟁이 되었다. ? 부동산을 통한 분배는 더이상 하면 안된다. 부동산잔치를 하는 사이 서민과청년 장애인등 약자는들 이 잔치에서 철저히 소왜되고 외면받았다. ? 결국 폭등한 주택과 토지등 부동산 가격은 서민과 청년들이 모두 바담해야 한다. 부자들은 떼부자 되고 서민과 청년들에게 그 부담이 전가된다.   서민들은 더 많은 빚을 내개 되고 폭등한 전,월세등 임대료를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 민주주의 한다고 다수결의원칙, 다수의횡포로 선거때만 되면 표를 얻기위하여 부동산규제를 풀고 주택과 토지등 부동산을 폭등시킨다. 계속 서민과 청년, 장애인들을 괴롭히려면  미친나라 차라리 민주주의 없애자 ? 다수의횡포로 장애인학교도 못만드는 미치나라 정의는 있는가 민주주의 한다고 마녀사냥 그만해라 ? ? ? 자키스 2019.07.19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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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공모
소규모(학급)단위 체험학습에 대한 의견 조사 충북교육에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토의 의제는 소규모 체험학습에 대한 의견조사입니다. 학생들의 체험활동 200~300명의 규모로 운영하는 것 보다 학급단위의 체험학습이 더욱 효과적이라 생각 하시는지, 그렇다면 소규모 체험학습 운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에 대해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나아가 소규모 체험학습을 운영한다면 어떠한 프로그램이 좋은지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많은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타 다른 의견이나 수정보완 할 사항도 함께 제시해 주시면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논제 개요] ① 현재 체험학습은 대단위체험학습(200~300명)으로 많이 운영되고 있으나, 학급단위 체험학습도 많이 증가하고 있음 ② 현재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소규모 체험학습을 권장하고 있음 ③ 향후 소규모 체험학습 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의견 조사 필요 ④ 20~30명단위의 체험학습에 대한 인식이 어떠한지 의견 조사 필요 [토론 및 정책제언] ○ 20~30명단위 체험학습에 대한 의견 조사[자유토론] - 소규모 체험학습 운영에 대한 교직원 및 학부모들의 의견 조사 - 현재 학교에서 소규모 체험학습을 실시하는지에 대한 조사 ○ 소규모 체험프로그램 운영 시 참가 희망 조사 및 운영 프로그램 선호 조사 - 소규모 체험학습 운영 참가 희망 여부 조사 - 소규모 체험활동 시 희망 프로그램 조사 -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방법>과 <교육원에서 제시한 프로그램 중 선택하는 방법> 중 선호 조사 [풀어쓰기] ○ 20~30명단위 체험학습에 대한 의견 조사[자유토론] - 200명 300명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역시 교육적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체험학습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소규모로 운영하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되며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체험학습의 격차, 안전사고의 문제, 행정사항의 편의성 등의 이유로 아직 학급단위로 체험활동을 가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자녀, 학생들이 20~30명단위의 체험학습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현재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이나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은 학교에서 소규모로 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소규모 체험프로그램 운영 시 참가 희망 조사 및 운영 프로그램 선호 조사 - 우리 충청북도해양교육원에서는 장기발전과제 중 하나로 10월~11월 중 학급단위 체험학습 프로그램 및 캠프를 개발중입니다. 이에 대한 사전 선호조사를 하려 합니다. 소규모 체험캠프를 운영한다면 참가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리고 어떠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지 알고 싶습니다. 다음은 캠프 운영 및 프로그램 구성 방법에 대한 의견 조사입니다.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방법>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교육원과 조율하여 캠프 일정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교육원에서 제시한 프로그램 중 선택하는 방법>은 교육원에서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구성한 뒤 학생들이 그 중 본인들의 취향에 맞는 캠프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두가지 방법 중 어떤 방법이 학생들의 발전에 도움이 될지, 업무 진행이 수월할지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의 체험학습이 보다 의미있고 건강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교육청 2019.07.12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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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애완견 공원산책 예절 어떻게 생각 하세요 나는 60대 중반의 남성으로 어릴때 부터 집에서 개를 기르지 않은때가 없었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 쫑이라는 아주 영리한 개가 있었는데 정말 우리 가족이 동네어귀에만 들어 오면 귀신 같이 알고 뛰어나와 반기고 해서 정말 개를 좋아했고 지금도 개를 좋아 합니다 얼마전까지 회사에서 로트와일러종을 기르고 있다 이녀석 과격해서 고객 방문시 너무 날뛰어서 분양을 했는데 주인에게는 순종적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정말 맹수 이거던요 무슨일 나기전에 보내는게 나을것으로 생각하고 정들었지만 보냈어요 그런데 최근에 공원에 애완동물과 함께 공원산책시 지켜야 할 사항을 프랜카드로 붙여 놓고 있지만 지키는 사람은 거의 전무 하다시피 하더군요 제가 공원에서 운동을 하고 의자에 앉아쉬는데 느닷없이 큰개가 와서 내 다리를 할기 시작 해서 그져 생각없이 개를 다리로 밀처서 떼어 버리려고 했는데 젊은 여자애가 와서 왜 개를 발로차느냐며 시비를 하는겁니다 그래서 아가씨 개에게 아무른 안전조치도 하지 않고 공원 오는게 아니지 않느냐 했더니 아저씨 안물었잖아요 그런데 왜 개를 발로 차느냐고 하여 더이상 실랑이가 싫어  내가 자리를 피했는데 조금 분하더라고요 신고를 할까 하다 그래야 피곤해 지니까 하고 접었는데 이제 공원가서 개보면 먼저 피해 갑니다 세상 사람이 먼저인지 개가 먼저인지 생각하는 시대가 되어 씁슬 한데요 내 생각은 과태료가 아닌 벌금을 아주 무겁게 해야 되고 이것도 性 추행 처름 당한사람의 입장에서 법을 적용 해서 이러한 다툼이 없도록 했으면 하는데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요 물론 애완견 예쁘지만 모두가 좋아 하지는 않는다는것을 견주들이 알아야 하고 독일처럼 세금도 부과하고 견주들의 교육을 반드시 이수하여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기르지 못하게 했으면 합니다 이용하 2019.07.19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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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서울 강변 북로 진출입로 문제 및 개선 서울 강변북로 자동차 진출입로를 다니면서..  참 상식적이지 못해서, 교통사고 유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문제 1. 상위차선에서 진출입    - 거의 세계의 모든 도로는 하위차선 진출입로를 만들어 운영합니다.     - 진입시에도 충분한 여유 공간을 만들어 속도를 올려서 진입하게 하고..    - 진출시에도 충분한 여유 공간을 만들어 속도를 줄여서 Exit 되게 합니다.    - 강변북로는 상위(1차선)에서 진출입로를 만들어 놓은 곳이 몇군데나 있고    - 또한 여유공간이 너무 짧아서. 속도를 올려서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 거기다 더해서, 어떤 곳은 하위차선에서 어떤 곳은 상위차선에서 이렇게 비 상식적으로      두가지를 병행하고 있으니, 운전자가 제대로 진출입하기에 너무 어렵고, 급박한 차선변경을 해야 해서      교통사고 유발 가능성이 무척 높습니다.  문제 2. 오른쪽인데... 왼쪽 방향으로 가고, 왼쪽으로 갔는데.. 우회전이 되는 비상식    - 상식적으로 왼쪽으로 가면 왼쪽 방향으로 가야 하고, 오른쪽으로 가면 오른쪽 방향으로 가야 하죠.    - 강변북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도로는 왼쪽으로 갔는데 오른쪽 방향으로 가고.. 오른쪽으로 갔는데      왼쪽 방향으로 가게 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 강변북로 서쪽에서 동쪽 방향으로 가다보면 1, 2차선을 타고 가면.. 상식적으로 구리, 토평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은데, 오른쪽 방향인 청담대교를 타고 분당을 향해 갑니다.    - 이런 비 상식적인 도로 진출입 체계는 교통사고 유발 및 교통 정체, 낭비적인 도로 주행을 유발하고,      국민이 준법을 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처음에 이런 도로 계획을 할때 상식적인 차원에서 설계 되기를 바라고, 현재 도로의 비상식적인 부분들을 찾아서 상식적인 방법으로 국민들이 운전 할 수 있어, 도로교통법을 준수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유광호 2019.07.19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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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대화
[청년생각] 2019 국민생각함 청소년·대학생 IDEA 공모 안녕하세요 ^^a    국민생각함 담당자입니다. 2019년 국민생각함 청소년 ·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공지는 응모하여 주신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의 당첨자 발표입니다. 모바일 문화상품권(만원권)을 보내드립니다. 요즘에는 문화상품권의 용도가 매우 다양합니다~ 가급적 지혜의 양식은  "책"을 구매하시어 읽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바일상품권은 다음주 중에 받아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1차 심사의 심사위원들이 응모작 269건을 꼼꼼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응모 내용을 읽는 그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검토하는 시간은 여러분께서 신청서를 작성하신 시간만큼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느긋하게 결과를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차 심사 이후 2차 국민선호도 조사 및 3차 최종심사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3차 최종심사의 경우 1차 심사내용과 2차 국민선호도 조사의 결과를 참고하여 진행되며, 2차 국민선호도 조사의 결과가 최종 선정되는 것이 아님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시원한 생각들로 가득하세요~ 또한, 응모이벤트에 안타깝게 뽑히지 않으신 분들은 2차 국민선호도 조사 때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푸짐하지는 못하지만 소소한 이벤트는 계속됩니다...^^a 국민권익위원회 2019.07.18 ~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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