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이미지

생각모음

12,507 최신순 참여순
탄생 투표
코로나 예방, 교회 규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불교계는 자발적으로 부처님의 날 행사까지 연기하면서, 국가에 적극 협조하며 코로나 예방에 앞장섰습니다.그러나 기독교 교회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지금 교회만? 문구를 지정해서 안전 문자를 국민들에게 보낸 것은 종교 차별이 아니라 당연한 안전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천주교와 달리 기독교는 국민들의 안전과 정보에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교회 전도를 홍보하는 뉴스에서, 국민들의 정보가 사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계획적인 접근으로 사람을 기만하고, 사무실 직원을 통해 정보빼내기 등 개인정보보호법 등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25793&code=23111113&cp=nv아파트 입주 전도할 때는 미리 사무실 여직원에게 스타킹세트, 간식 등 선물로 주고 이사 올 날짜를 미리 알아놨다가 전날 밤 도화지에다 “입주를 환영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OO교회”라는 환영문구를 박은 포스터를 준비했다. 그리고는 이삿날 새벽 남편 목사님과 가서 집안을 깨끗이 청소를 해주고 현관문에 준비한 입주 포스터를 붙였다. 거기다 이사가 시작되면 이삿짐을 함께 나르고 정리해 주면서 친분과 신뢰를 쌓았다. 그 이후에도 작은 선물을 사들고 가서 교제하면서 전도.또 다른 기사 내용을 보겠습니다.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675664&code=61221111&cp=nv처음에는 반응이 전혀 없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만날 때마다 건빵을 주면서 전도를 했지만 그래도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느 날 어떤 여자분이 무거운 짐을 들고 가길래 집에까지 들어다 준다고 했더니 완강히 거부 하였다.그러나 잘 설득해서 들어다 주게 되었는데 집 근처에 가자 그분의 남편은 평소에 전도하던 그 신사분이었다.결국에는 끈질기게 전한복음과 베푼 사랑에 감동하여 네 식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있다. 전도는 진돗개 정신으로 끈질기게 해야 하고 부담을 줄 정도로 사랑을 베풀어야 마음이 움직인다고 했다.한 가지 기사 내용을 더 보겠습니다.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1676&code=23111113&cp=nv“전도를 위해 하모니카와 탁구를 배웠다. 이를 활용해 교습반을 만들고 수강생들을 가르치며 접촉점을 넓혀 갔다”면서 “교회 교육관 5층에 80평 규모의 탁구 시설을 설치하는 등 교회 전체가 사역에 동역자로 나서줬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때로는 전도자 대상자를 찾아 20~30㎞를 하루 3~4회씩 쫓아다니며 그들을 정성껏 섬겼더니 자진해서 교회에 나오는 기적이 일어났다”면서도 “40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340명이라는 많은 인원을 전도.이런 행위들을 우리들은 언제까지 참아야만 되는 것일까요?싫다는데 사랑을 표현하면 법으로 규제하는 것처럼 교회 또한 규제해야되지 않을까요?참고로 대학 등록금보다 평생 내는 종교회비(십일조 등)의 금액이 훨씬 더 많습니다.결국은 이사할 때 도움 받은 것 이상으로 수백배 이상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됩니다.  국가의 이번 안전 관련 문자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기독교 인구 많습니다.그렇지만 다른 국민들 또한 중요하고 모든 국민을 위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지금 청원란의 인원은 기독교 동원 인력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바로 볼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니터단 장윤석 2020.07.12 ~ 2020.07.26
4명 참여 좋아요 수1 댓글 수1
탄생 대화
은행 마감시간 연장에 대해 은행과 정부가 해야할 방침을 제안합니다.    은행의 마감시간이 너무 이르고 주말에도 운영하지 않는탓에 중요한 업무를 보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왜 은행은 이런 문제점들을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감시간을 연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더 조사해보았다. 그리고 은행업무의 특성상 4시 이후로 고객을 더 받기 어렵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그래서 이에대한 적절한 대책을 제안하게 되었다.  먼저 은행차원에서 시행하면 좋을 것은 '주간 업무시간 조정을 통한 은행 업무 서비스'이다. 주간의 고객들이 은행 서비스 이용량을 조사하여 은행 서비스 이용률이 높은 날의 경우 은행을 더 오랫동안 운영하고 이용률이 낮은 날의 경우 은행업무를 평소보다 빠르게끝내는 것이다. 일주일 근로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방법을 통하여 은행원들의 주간 근로 시간을 보장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와 동시에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은행 겹주 이용시간  연장'이 좋은 대책이 될 수 있다. 겹주로 하루 또는 이틀을 결정하여 은행을 오래 운영하도록 한다면 은행서비스를 이용하는 여러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은행 뿐만아닌 정부 차원에서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있다. 정부가 고객만족도가 높은 은행 지점에 간접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정부에서 주기적으로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 지점별 만족도를 설문조사하고, 정해진 지역 내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은행에 보조금 지급,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주는 것이다. 현재 은행의 고객응대시간이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은행의 '영업시간'은 분명히 고객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이 제도는 담합으로 뭉쳐있던 은행들 간의 경쟁을 간접적으로 유도하고, 혜택을 받기위해 은행은 영업시간을 늘릴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비스의 질도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이고, 이는 다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고객, 은행 모두에게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은행은 영업시간 종료 후에 본격적 업무가 시작된다. 그러므로 무조건 마감시간을 늘리는 것만 고집하기 보다는 효율적으로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두번째 방안으로 생각한 것이 정부의 지침을 완화하는 것이다. 마감 후에하는 업무들은 특정한 일을 계속 반복하는 1차원적인 업무들이다. 금융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한 정부의 지침으로 비효율적인 1차원적 업무밖에 할 수 없는 상황부터 개선 되어야한다. 아무리 보완이 중요하다지만 고객들의 상황과 은행원들의 인권을 생각하여 지침을 완화해주면 좋겠다.   minekyj7 2020.07.11 ~ 2020.07.25
0명 참여 좋아요 수0 댓글 수0
탄생 대화
부동산문제에 대해서 다른 시각의 해결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세금 걷는건 당연한데 공정함때문에 차별화를 두기가 어렵고 여러가지 난제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봤습니다. 왜 부동산가격이 이렇게 높을까부터요. 좁은 면적에 많은 사람이 살 수 있는 아파트와 그 주변 상권은 투기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아파트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거주하기 때문에 소비에 대한 수요자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아지고 안전해지고 사생활의 간접이 줄어드는 아파트를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수요와 공급에 법칙이고 시장원리이고 국가의 강제적인 조치가 아니면 막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파트보다 더 좋은 주거단지가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도시계획을 할때 애초에 아파트를 배제하고 거주지로서 아파트와 동일하거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수요는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어떤 거주지? 만약이라는 가정하에 상상해 봤습니다. 아파트가 갖는 편리성과 안정성을 합쳐서 높이 올라간 것을 땅에 쭉 펼쳐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많은 땅이 필요하기 때문에 개발할 때 드는 비용이 올라간다고 보실 수도 있지만 현재 아파트가 들어선 곳의 인구밀집과 부동산값 인상으로 인한 빈익빈 부익부 등의 사회적 문제와 비용을 생각하면 비싸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랬더니 요즘 도시계획과는 반대되는 곳이 연상됩니다. 요즘은 아파트를 올리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들어설 상가를 바둑판모양으로 나눠서 건물을 올려서 식당 편의점 등의 상권을 만들더군요. 이렇게 하면 아파트값이 비싸질 수 밖에 없습니다. 좁은 땅에 여럿이 살면 싸져야 하는데 반대가 됩니다. 인구밀도가 높으니까요. 상상으로 마을을 만들어 보자면.... 첫째 땅을 바둑판모양으로 나눠서 도로가 될 곳을 빼고 한칸이나 두칸씩 띄고 주차장을 비롯한 공정한 배분으로 20평~50평짜리 2층집을 만든다. 평수가 한곳으로 몰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그리고 거리를 두고 편의점, 세탁소 등 기타 편의 시설을 단층시설로 10평정도로 만든다. 또 일정 가구수나 거리를 맞춰서 5층건물 제한으로 조그만 시내를 만든다. 이 지역안에는 제조업이나 기타 생활거주지에 영향을 줄 수 일는 향락시설, 혐오시설, 농장 등은 들어오지 못한다.    둘째 마당에 잔디를 심고 외부에서 함부로 침범할 수 없도록 담(나무로 된 자연친화적인)이 있어야 합니다. 아니면 마당을 없애고 요새처럼 직사각형의 건축물도 좋을 듯합니다. 아무튼 CCTV나 비상출동 등의 안전장치는 꼭 필요합니다. 아파트도 그러니까요. 시골에 단독주택 지어서 전원주택에 산다고 들 하시는데 담이 없으면 아주 위험합니다. 밤되면 집주변에 어슬렁거리는 외국인들도 많고 동물들도 가끔 산에서 내려옵니다. 또 함께사는 곳이 아닌 자신과 가족들만의 안정한 공간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셋째 집과 집사이의 간격, 너무 멀어도 문제지만 너무 가까워도 옆집에서 뭐하는지 다 알게 됩니다. 넷째 가구수에 맞춰서 파출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 민원자판기(키오스크)를 설치하고 인감등은 파출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그 마을에 전력은 그마을에서.... 물론 전기자동차를 제외한 생활전력은 단독주택이라는 장점을 이용해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섯째 학교, 유치원은 소형화합니다. 대신에 전문화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는 아파트를 없애면 인구밀도가 떨어져서 학생수도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때 제일 불편한 것이 학교를 멀리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굳이 학교가 클 필요가 있을까요? 학생보다 선생님이 많다구요. 살기좋은 마을에서는 아이들도 많아집니다. (코로나 때문에 몇년동안은 집에서 교육을 받아야 할 것 같지만....미래에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일곱번째 마을에 가네수공업을 발전시킵니다. 공장을 생각하면 안되고 공방을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일도 똑같이 수익도 똑같이 .....다만 기술자도 중요하겠지만 문적인 디자이너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적절한 가격에 판매가 될테니까요. 빠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잘 만드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다시말해서 마을에 브랜드를 만들어 주면 좋을 듯합니다. 연령이나 성별, 학벌에 따라서 고용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드는 겁니다. 필요한 전문인력의 도움을 시에서 받을 수 있도록 만듭니다. 홍보와 사업을 이끌고 문의했을때 지도받을 수 있는 곳이 필요합니다. 단, 환경오염, 냄새 기타 이런것이 배출되지 않는다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손으로 만들었을때 다르다는 느낌을 갖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발굴이 필요합니다. 여덟번째 너무 당연해서 생략했지만 오수배관, 전기, 도시가스 등은 기본적으로 잘 깔려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태양열로 생활전기는 스스로 생산해서 쓸 수 있도록 도시계획단계에서부터 만들어줍니다. 아홉번째 마을의 규칙을 만들어서 주민들을 교육시킵니다. 만약 위반시 경중에 따라서 범칙금 내지는 경찰서에 잡혀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시내와 거주지는 완전 다릅니다. 소방전에 주차를 한다던가 차를 도로한가운데 주차한다던가 음주운전을 한다던가 밤에 음악을 크게 튼다던가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병을 던진다던가 지나가는 여성에게 휘파람을 분다던가 기타 여러가지 해서는 안될 행동이 있습니다. 원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소홀히 되서 마을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번째 이런 마을은 주변사람들이 중요합니다. 아주 주관적인 말입니다만 돈이 많다던가 유명하다던가 장애가 있다던가 이런 기준이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돈이 많아도 평범하면 되고 유명해도 평범하면 되고 장애가 있어도 평범하면 됩니다. 그걸 어떻게 아냐면 살면서 참으로 화나고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참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참습니다. 그것이 평범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서 자료를 참고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호위반, 교통위반, 생활범칙금 형사고발 민사고발 등등 .... 이런 마을을 한번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무엇을 갖었을때 행복한지를 알 수 없다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집은 기본입니다. 그런 집을 갖을 수 없거나 갖게 되더라도 평생 집값내느라고 힘들다면 무슨 행복이 있겠습니까 적당히 벌 수 있는 곳이 있고 부모님과 잘 모시고 아이들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내 집이 있다면 이것보다 더한 행복이 있을까요?   돈케리몽몽 2020.07.11 ~ 2020.07.25
0명 참여 좋아요 수0 댓글 수0
제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