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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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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첨단산업 세계공장 도약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2.0 전략을 발표하오니 우리나라가 글로벌 소부장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 및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1. 추진배경   ◇ ①코로나19 등 글로벌충격 ② GVC 재편 등 넥스트노멀 부상 ③미래형 첨단산업 전환 요구 등 GVC 혁신 필요성 부각   ⇨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는 흔들림 없이 강력하게 추진   ⇨ 급변하는 GVC환경에 대응하여 그간의 대응성과를 토대로 소부장 전략 업그레이드 추진   □ (지난 1년의 성과) 일본 수출규제 초기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기업과 국민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한 건의 생산차질도 발생하지 않음   ㅇ 3대 품목은 국내생산 확대 등으로 실질적 공급안정화를 달성, 100대 품목도 재고확대, 다변화, 신증설 확대 등으로 공급안정화 진전   < 수출규제 3대 품목 공급안정 성과 > 품 목 국 내 생 산 수입국 다변화 불산 액체 ▪(솔브레인) 공장 신증설 및 생산투입 * 생산능력 2배 확대(12Nine급) ▪中 A사 생산 투입 가스 ▪(SK머티리얼즈) 국내생산(5Nine급) 성공 ▪美 B사 생산 투입 EUV 레지스트 ▪(美듀폰) 개발 및 생산시설 투자유치 ▪벨기에 C사 생산 투입 불화 폴리이미드 ▪(코오롱인더스트리) 생산개시 및 일부 해외수출중 ▪(SKC) 공장 신설 및 테스트 중 -   ㅇ 소부장 특별법 20년만에 전면 개정, ‘20년 2.1조원 규모 소부장 특별회계 신설, 정책 컨트롤타워로 소부장 경쟁력위원회 가동 등 일관되고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강력한 추진체계도 완비   ⇨ 수출규제 대응경험은 우리의 위기 대응력을 확인하고 산업 생태계 전반에 대한 인식변화로 기업간, 민관간 연대와 협력의 계기로 작용   ① 그간 ‘시도조차 어려웠던 벽’에 과감하게 도전하여 성공하는 계기를 마련 → ‘해보니 되더라’라는 경험과 자신감   ② 기업들도 특정국가에 의존적인 공급망을 되돌아 보고 중소공급기업과 협력생태계 구축 및 공급망 안정의 중요성을 재인식   ③ 위기극복 모델로 국민-기업-정부의 역량결집 성공모델 구축 #이하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0.07.10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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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대화
차세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구축관련 의견수렴 1. 지난 6월 생각의 탄생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사용이 쉽고 편리한 나라장터  ② 공정·투명한 나라장터  ③ 모바일 최적화된 나라장터  ► (참고) 위 의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현재 검토 중인 방안   - 사용자경험(UX) 기반 인터페이스 제공, 업무현황 대시보드 제공, 설치프로그램 최소화, 검색기능 고도화   - 블록체인을 활용한 위변조 방지, 조달데이터 활용도 제고 및 적극 개방   - 모바일 친화적 UX/UI방식 개편, HTML5 등 최신 표준 사용, 모바일 알림서비스 제공, 간편인증 등 2. 7~8월은 생각의 발전시켜 조금 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① 위 의견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제시  ② 현재 검토 중인 방안에 대한 추가 의견 및 선호도  ③ 위에 언급되지 않은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 등 =>내년부터 시작되는 전면개편 사업을 통하여,   차세대 나라장터가 참신하고 기술력있는 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공공조달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제안 부탁드립니다.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 소개> ㅁ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은 △사용자 지향 △최신 지능정보기술 도입 △전자조달 창구 일원화를 주 내용으로 합니다.  ㅇ (사용자 지향) 먼저 노후화된 기반기술을 재설계하여 사용자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ㅇ (신기술 도입)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하여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선제적으로 적용합니다.  ㅇ (자체 전자조달시스템 통합) 28개 공공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자조달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나라장터로 통합하여 전자조달 창구를 일원화합니다. ㅁ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일정은 2023년까지 개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진행됩니다.  ㅇ 올해는 초기 분석설계(ISMP)를 통해 업무 분석설계, 정보화 요소 발굴, 자체 전자조달시스템 통합 기준 마련 등을 수행하고, 구축비 예산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ㅇ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구축사업을 시작하게 되는데 자체 전자조달시스템 통합은 충분한 검증 과정을 거쳐 2023~2025년 기간에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게 됩니다. 조달청 2020.07.10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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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투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국민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수행평가로 인해 공기업의 비정규직화에 대한 저의 입장을 얘기하고 다른 국민분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우선 최근 이슈가 됐었던 인천공항 사태 다들 아시나요?정부가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978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고 이는 많은 논란이 되면서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저는 이 이슈를 통해서 관심을 갖게 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저의 입장을 먼저 얘기하고 국민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려 합니다.저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예전뿐만이 아닌 현재, 심지어 미래에서도 우리는 모두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정규직이 되는 것에 대해 엄청난 노력과 많은 시간을 들일 것입니다. 그런데 원래 비정규직이었던 사람들이 갑자기 모두 정규직이 되어버린다면 그 시간과 노력은 누가 보상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한 번에 비정규직이 된다면 월급과 관련한 문제가 무조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규직 전환이 되더라도 자회사의 정규직이 되어 비정규직의 처우는 전혀 달라지지않는 경우가 있다고합니다.이러한 경우는 말만 정규직이지 사실상 정규직 전환을 통해 해결하려는 계층의 양극화 등의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는데 굳이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야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Jeongmiyeon 2020.07.10 ~ 20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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