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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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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패스트푸드점내 카운터에 음성녹취가능한 녹음기기를 의무설치건의 제안제목: 패스트푸드점내 카운터에 음성녹취가 가능한 녹음기기를 의무설치건의 제안내용: 전국 패스트푸드점을 운영하는 사업주들은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증거수집 목적으로 사업장내에 손님과 직접 대면하는 자리(카운터 등)에 음성 녹음기를 설치하거나 음성녹취가 되는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하고 확실하게 가해자들을 처벌하게 한다 제안동기: 2020년 3월 서울의 한 ㅅ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던 중 카운터에서 큰소리가 들리길래 고개를 돌려봤더니 한 커플과 카운터 여직원이 다투는 것 같았습니다. 점점 더 큰 소리가 나더니 커플 중 한 남성이 카운터 직원에게 아마 "이 씨발년아"라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과 내가 과대망상을 하고 있는건가라는 자기 의심이 뒤섞였지만 그땐 행동하는 결심쪽으로 선택됐고 싸우는 상황을 중재하기 위해 휴대용 녹음기를 켜서 그 사이로 갔습니다. 음 뭔가 문제가 발생하신거 같은데 경찰에 전화해드릴테니까 그 다음에 다시 말하세요 라고 했고 커플은 제게 니가 뭔데 이러냐, 이 사람 아는 사람이냐, 니가 경찰이냐 그러길래 알지는 못하는 사람이지만 범죄니까 이러는 거다 경찰공무원 준비생이다 라고 말했었고 그제서야 커플은 잠시 멈칫하더니 진정을 한 듯 보였습니다. 그러고선 그 다음 장면들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 상황이 종결되고 커플중에 여성이 자리로 돌아가 있는 제게와서 조금 모멸감을 느낄만한 말을 했었습니다 휴대폰으로 녹음한것에 대해 말하길래 녹음파일 지우는걸 확인시켜줬고 왜 그러셨냐 물어봤습니다. 정말 아쉽게도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나름의 개인적인 사정과 이유와 오해가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그 커플들의 사정도 이해가 됐지만 소비자로서는 일회성에 그칠수도 있는 상황을 직원들은 수십 수백 수천번을 겪는다는 사실이 지금 이 문제가 문제가 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다시 그 패스트푸드점에 식사를 하러 들렀는데 그당시 직원분이 내용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제게 오셔서 진짜 고마웠다고 10년동안 일하면서 그런 손님들 엄청 많이 있었는데 도와주는 사람 한명도 없었다고 늘 그냥 혼자 참았다고 그리고 그 날(도와준 날) 뒤로 가서 엄청 울었다고 하시더랍니다. 난 아무렇지 않게 갑질을 하고 살진 않았나 혼란스럽기도 하고 후회가 되는 순간들도 생각나고 어쩔 줄 몰라하고있었는데 감사해서 뭐라도 사드리고 싶었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근데 제가 과연 지금 이 분이 생각하시는만큼 좋은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절하고 이런 문제들이 심각하게 널리 퍼진거같아서 국민 신문고나 국민청원같은거에다가 cctv설치하게 하는거 제안할 계획이다 라고 말씀드렸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지금도 유효할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제안해보겠습니다. 참고로 그 직원분이 늘 참으시는 이유는 자기가 한 행동으로 인해 소비자의 악평가가 매겨져서 점포 전체 매출에 악영향을 끼쳐 해고위협을 당하실 것 같아서 였던 거 같습니다. 사회문제가 한 곳만 건드리면 해결되는 게 아니라 엮여있는 이해관계가 생각하면 무한개라 이런 노력이 유효한가 걱정을 계속했지만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제안해봅니다. 부디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길 제안기대효과: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상당량 해소하겠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실현되는데에도 조력될 것이고 제안제언: 패스트푸드점을 넘어 각종 감정노동직종의 서비스업종사자들의 직장내에도 설치할 수 있게하여 공권력이 실제적으로 작동하는 범위가 일상에 널리 퍼지게 되면 좋겠습니다 왜 흔치 않게 일어나는 폭행은 확실하게 범죄라는 인식과 확실하게 처벌받는 인식이 팽배한데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모욕이나 명예훼손은 마치 당연한듯 이뤄질까? 한국사회에서 자금소지량이나 직업에 의한 조선시대같은 신분문화가 은연중에 사라지지 않고 작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 생각함을 운영하는 관계자나 높으신 분들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들은 어떤 생활양식을 갖고있는지 잘 모르지만 실제 저런 사소해보이는 문제들로   차무진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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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나이스시스템 개선(출장 신청 시 교육훈련 선택 추가) 안녕하세요?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입니다. 우선 나이스시스템 개선(출장 신청 시 교육훈련 선택 추가)에 대해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2020. 5. 18. ~ 6. 14.까지 진행된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에는 총 123명이 참여하였으며 [나이스시스템 출장 신청 시 교육훈련 해당여부 체크박스 추가]에 대하여 찬성 120명(97.6%), 반대 3명(2.4%)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아울러 아래와 같이 68명이 댓글 의견을 주셨습니다.  -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었으므로 시스템에 꼭 반영되기 바람 (30명)  - 좋은 의견 및 아이디어 (15명)  - 업무 간소화(경감)로 담당자 업무에 도움이 되므로 꼭 필요함 (8명)  - 여비 과오를 방지하고 행정 투명성에 기여할 수 있어 전국(다른 시도) 확대 바람 (6명)  - 기타 (9명)   찬성 의견이 많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이해되므로 여러분들의 의견 수렴을 참고하여 나이스시스템에 출장 신청 시 교육훈련 선택사항이 추가될 수 있도록 개선 요청하고자 합니다.   다시한번 관심을 가지고 투표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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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외국인 입국자 코로나19 사전 검사 관련 행정 제안 안녕하세요 저는 충남 당진에 사는 사람입니다 올해 1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고 고통받고 있는 요즘에 그래도 제가 사는 당진은 주변 지역에 여러 확진자가 발생하는 동안에도 그동안 확진자가 한명도 없어서 그나마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는데 이번에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외국인 3명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공항에서 내려서 전용밴으로 당진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고 바로 그날 7월05일 오후에 당진전통시장과 시장 내 주변 당진할인마트에도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나 확진 결과가 나왔다는데ㅜ 그렇게 늦었다는 것도 문제이나 검사결과 확인이 안된 외국인을 자가격리로만 한다는게("뭘 믿고?!") 심히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걱정이 됩니다. 외국인들은 마스크도 거의 안쓰고 다닙니다. 지금 외국은 거의 다 난리도 아니잖아요 카자흐스탄도 5만명 넘게 감염이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주요 나라 중에서 감염이 심각하고 위험한 나라에서는 외국인 입국자든 내국인 입국자든 무조건 입국하기 전에 사전 검사가 되어 문제가 없는 사람만 허용을 해야되겠지만 입국을 하더라도 공항 주변 임시 대기실 또는 임시숙소를 제공해서라도 검사 결과 후 안전한 사람만 각 지역에 갈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외국인 입국자들은 검사결과 후 자기들 숙소에서 2주 자가격리가 아니라 정부에서 정해진 임시 숙소에서 2주 격리시키고 자기 마음대로 이탈하지 않게 해야된다고 봅니다. 내국인 해외 입국자들은 검사 결과 후 자기집에서 자가격리하더라도 마음대로 이탈하지 않게 엄격한 법 제도와 시스템화해야 하겠죠 그건 질병관리본부에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건강하네 2020.07.10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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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대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혁신교육지구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혁신교육지구에 대하여 알고계신가요?   혁신교육지구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하여 교육청, 지자체와 지역사회, 학교가 협력하여 학교-마을교육 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지역 우리 성북구에서는 성북 혁신교육지구 프로그램으로 여러가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을 안에서 아동,청소년 대상 우수 교육프로그램 수행 경험이 있는 주민 등을 마을강사로 선정하여 연계된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마을강사 학교연계 프로그램 지원 사업, 혁신교육 동아리를 모집하여 학습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 성북구 동네 곳곳 숨겨진 공간들을 찾아 이야기를 함께 만들고 지역을 알아가는 우리동네 보물찾기 사업 등이 있습니다. 여러분, 성북의 온 지역에서 아이들을 안전하고 다양한 경험과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한 사람으로 온전히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사업과 교육내용이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에서 나오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안을 기다립니다!   올 해에는 성북구 내에서 이루어지는 성북혁신교육지구 사업에 관심있는 관내 학생들(중,고,대학생)을을 모집하여 청소년·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성북혁신교육지구의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의 홍보활동이 목적입니다. 팀별로 월별 기획회의, 현장 취재, 뉴스 작성 및 SNS업로드 등의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터를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모집안내 링크를 같이 첨부합니다. (링크 : http://www.sb.go.kr/main/cop/bbs/selectBoardArticle.do?bbsId=B0316_main&nttId=9465038&menuNo=07000000&subMenuNo=07070000&thirdMenuNo=07070100&fourthMenuNo=#LINK2 ) 서울특별시 성북구 2020.07.09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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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대화
건강한 가정을 위하여 필요한 지원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5월 가정의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속해 있는 가정은 어떤 형태인가요? 다인가족, 1인 가족, 다문화가족 등등 여러 형태의 가정이 있는데 각 가정마다 상담이 필요한 고민거리와 지원해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을텐데요. 각 지역마다 지역의 가정행복,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지원센터가 그 부분들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가족지원센터에서 어떤 분야를 지원받고싶으신가요? 센터에서 운영해주었으면 하는 프로그램 내용도 좋고, 지원받고 싶은 분야를 이야기해주셔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우리 성북구에는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성북 온가족행복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 중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 장소 : 고려대역 2번 출구 도보 2분의 고려대학교 라이시움 ♦ 사업내용 : 성북의 다양한 가족 문화 지원 사업 ♦ 운영목표 : 다양한 가족이 어울려 "함께 행복"의 가치 창출 ♦ 운영 프로그램 : 1인 가정, 비혼가정, 조부모가정,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족 교육 및 상담, 지역 공동체 형성 등 구체적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부모교실(찾아가는 아버지교실), 자녀의 연령별 부모교실(아동기 부모교실, 청소년기 부모교실) 등이 있으며 가구 형태별 생활 지원사업(슬기로운 1인생활 싱.더.벨, 다문화가정 초기정착 지원사업, 워킹맘&대디를 부탁해 등) 베트남어·몽골어 통번역 서비스 등을 진행중입니다. 또한 상담프로그램도 진행중입니다. 사이버 상담, 1인 가구 전화 심리 상담, 서울시 가족상담지원사업, 임신출산갈등상담 등 여러 상황별 전문가 상담을 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원중에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가정 형태와 겪고있는 고민은 무엇인가요? 지역사회에서, 지원센터에서, 지역자치단체에서 지원받고싶은 내용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의 많은 의견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2020.07.09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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