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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모음

탄생 대화
안성시 미디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입법예고 1. 자치법규명: 안성시 미디어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2. 제정이유 ○안성시민의 미디어 매체 활용 능력을 높이고 급변하는 융․복합 미디어 시대를 맞아 미디어 체험 등 다양한 미디어활동 지원을 위한 미디어센터 설치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조례를 제정함. 3. 주요내용 가. 미디어센터의 명칭 및 위치, 기능에 관한 사항(안 제3조, 제4조) 나. 시설 및 장비, 사용신청 및 허가, 사용자의 의무에 관한 사항 (안 제5조부터 제7조까지) 다. 사용료 및 수강료의 징수․감면․반환에 관한 사항 (안 제8조부터 제10조까지) 라. 관리․운영의 위탁, 수탁기관의 자격과 의무에 관한 사항 (안 제11조부터 제13조까지) 마. 운영비 지원, 사용료 징수, 수익사업, 지도․감독, 위탁계약 취소, 회계 운영 및 자체 운영규정에 관한 사항(안 14조부터 제20조까지) 바. 운영위원회 설치 및 구성, 운영 등에 관한 사항 (안 제21조부터 제29조까지)   4. 제정조례안: 붙임 5. 의견제출 가. 제출기일: 2021. 10. 13. 〜 2021. 11. 1. 나. 제출방법: 서면(또는FAX), 우편 등 다. 기재내용 • 입법예고에 대한 의견(찬ㆍ반 여부와 그 이유) • 성명(단체인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 주소, 연락처(전화번호) 라. 제출기관: 안성시청 소통협치담당관 • 주소: 안성시 시청길 25(봉산동 31-3번지) • 전화: 031-678-2063 • FAX: 031-678-2059(팩스 통보시 반드시 수신여부 확인요망)     경기도 안성시 2021.10.14 ~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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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국민생각을 제도개선으로, '악성고객신고센터'를 설치하자는 국민제안을 검토합니다. 국민생각을 제도개선으로, 6월부터 9월까지의 제도개선 추진제안을 공개합니다! 국민생각을 정책으로 반영하기 위해, 권익위는 '21년 1월 8일부터 ‘국민생각을 제도개선으로’ 코너(국민생각함 제도개선 특별관)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불공정, 국민불편 등과 관련하여 총 118건의 제도개선 제안을 해주셨는데요, 이 가운데 권익위는 ‘여공성'님이 제안해주신 ‘악성고객(블랙컨슈머) 신고센터를 통한 소상공인 보호’를 제도개선으로 검토하려 합니다. 학교폭력신고센터 마련 이후 학교폭력이 많이 줄어든 것처럼 악성고객신고센터를 지자체나 경찰청에 마련해 통합관리함으로써 악성고객으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할 필요. 앞으로도 '국민생각을 제도개선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안건등록) '생각쓰기' → 제목, 내용 입력 후, 추가 옵션 메뉴에서 '특별관 게시' 선택 → '민관협업-제도개선' 선택  (댓글참여) '민관협업-제도개선' 특별관에 등록된 안건에 댓글, 투표, 설문 등으로 참여 국민권익위원회 2021.10.14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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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대화
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공기주머니가 있는 괭생이모자반은 물 위를 이리저리 부유하다 해안가에 도착하여 덩어리가 쌓이고 쌓이다 썩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1. 해안가에 밀려든 괭생이모자반의 양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썩으면서 강한 암모니아 냄새를 픙기기 때문에 연간 천만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 최대 관광지 제주도에서는 악취와 더불어 경관 훼손으로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2. 국내 최대 김 생산지 전남의 신안. 해남 김양식장에서는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으로 인해 양식장이 초토화되는 일이 매년 반복되면서 그 피해가 상상 이상이라고 합니다.   해안가에 밀려온 괭생이모자반은 시간, 인련, 비용이 소모되더라도 수거하면 그만이지만 양식장을 덮쳤을 경우 양식장 그물에 달라붙어 김, 미역, 전복 등 어패류를 폐사시키거나 양식생산에 어려움을 주면서 어업인들의 생계마저 위협합니다.   3. 제주바다에서 괭생이모자반 더미에 걸린 멸종 위기 푸른바다거북이가 구조되었다가 기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는 뉴스를 보셨나요 올 초에는 괭생이모자반에 더미에서 죽은 상괭이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뉴스보 나왔었죠 이처럼 괭생이모자반은 해양 생물들의 목숨까지 위협하는 올가미 같은 존재까지 되었습니다.   괭생이모자반을 먹을 수는 없을까? 톳과 같은 일반 모자반과 해초는 식재료로 사용되지만 괭생이모자반은 억센 식감으로 식용이 불가하고 해양폐기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중국에서 밀려온 괭생이모자반은 오랜 시간 오염된 중국 해상을 부유하다 왔기 때문에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수거된 괭생이모자반의 양에 비해 활용 가치가 매우 극소량이란 점도 문제입니다   이렇게 활용 가치가 전혀 없어 보이는 괭생이모자반도 기능성 성분을 다량 보유하고 있어 여러방면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합니다. (해조류 바다숲, 해조류 슈퍼푸드, 해조류 바이오연료 연구 등) 영양분이 풍부해 일본에서는 휴퍼 해조류로 주목하면서 식재료로 이용 농업비료로 이용   앞으로 해년마다 반복되는 중국 발 괭생이모자반의 습격에 대비하여 우리는 어떠한 조치를 취해야 하며 괭생이모자반으로 인해 입게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어떤 준비를 하여야 할까요? 좋은 의견 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남해어업관리단 무궁화31호 2021.10.14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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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경찰이 힘든것은 근무시간이 아니라 근무강도 때문입니다.~~~^^ 경찰은 근무강도 낮추는 것이 최우선 입니다.  소방처럼 평소 출동대기하고 타부처 업무 배제하고  출동건수를 대폭 줄이고  승진도 시험승진 심사와 특진등을 없애거나 줄여  직원간 과도한 경쟁으로 스트레스 주는 것을 없애야 합니다. 근무강도 때문에 일이 힘든 것이지  근무시간이 많기 때문이 아닙니다.  3교대 근무는 소방과 일반회사에서  가장 많이 근무하는 형태이고  일과 휴식 수당을 고려하여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근무형태 입니다. 경찰은 밤샘근무와 상시순찰, 신고건수폭주, 타기관업무대행, 폭행현장출동, 지구대와 파출소 순찰요원 직원담당업무 없고 업무분장없어 과도한업무범위, 폭행현장출동등 위험업무,  과도한 실적경쟁과 성과강요,  승진인사시스템, 시험,심사,특진등 승진스트레를  받아 건강을 해치고 악화되는 것입니다. 정부 각 부처에서 위험하고, 힘들고, 욕먹고, 스트레스받고, 귀찮고, 더럽고  밤에 일하는 것은  힘없고 직급 낮은 경찰에 모두 떠 넘기니 경찰은 근무강도가 높아질수밖에 없고  근무강도가 가장 셀수 밖에 없습니다. 경찰도 똑같은 사람이고 국민인데 슈퍼맨, 만능, 로봇, 신, 홍길동처럼 행동하기를 강요당합니다. 책임과 의무를 경찰에 뒤뒵어 쒸우고  도덕성도 가장 높게 요구합니다. 너무 현실에 맞지 않고 경찰에게만 유독 희생을 강요합니다. 그로인해 경찰이 중간에 퇴직자도 가장 많고 다치거나 사망자와 자살자도 많고, 수명은 가장 짧습니다. 하지만 공무원중 지급이 낮고, 승진은 가장 느립니다. 대우와 처우, 예우, 복지등이 가장 나쁩니다. 퇴직연금도 가장 적습니다. 퇴직후에도 판검사, 교사, 소방, 세무등은 대부분 전문직으로 재취업하고 행정직은 부설기관 산하기관 공공하청기업에 중견간부로 재취업하지만  경찰만 비정규직 경비원으로 고용되는게 현실입니다. 정말 큰 문제입니다.   자키스 2021.10.14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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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대화
거리청소용 쓰레기봉투를 따로 만들면 좋을 듯합니다. 출퇴근을 하거나 거리를 산책하다 보면은 공공 근로를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수있습니다. 대부분이 거리를 청소하시는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누군가가 해야할 일을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에 매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근데 가끔은 저렇게 큰 종량제봉투에 쓰레기를 다 담을 수있을 까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나이가 많으신분들이 주로하는 일이기도 하거나와 수서용 봉투가 비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이 반절도 밖에 채우시지 못하고 묶우서 두는 경우를 볼수있습니다 매우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공서의 거리청소용에 쓰이는 봉투를 종량제로 해야할까요? 관용이나 거리용청소봉투라고 인쇄된 작용봉투들을 사용하고 킁봉투에 모아서 패기를 하는 건 어떨까요? 봉투또한 요즘 분해가 잘되는 친환경비닐 봉투를 사용하면 더욱 더 좋을듯합니다. 관공서에서 먼저 사용하여 준다면 광고적인 효과도 좋을 것입니다. 공공근로를 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봉사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배부를 하시기 좋을 듯하구요.. 종량제 봉투는 사서 배부를 하여야 하니 부담감이 있을듯합니다. 시에서 제작하여서 배부하는 봉투는 의미도 있을듯합니다. 우리 경산시에서 앞서 생각하여보시는 건 어떨 까요??   해솔바람 2021.10.13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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